외데고르의 미래를 위해 만난 헤렌벤과 레알 마드리드

헤렌벤 임대 중 부상을 입은 마틴 외데고르는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와 부상 치료와 그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주말 외데고르는 중족골 골절상을 입었고, 결과적으로 나머지 시즌은 못나올 것이다.
De Telegraaf에 따르면 헤렌벤과 레알 마드리드 두 클럽의 메디컬 팀은 금요일에 만나서 선수의 진행 상태와 부상에 대해 논의했다.
그는 두 달의 치료기간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름에 퍼스트팀 투어에 참가할 것인지 아니면 한 시즌 더 임대로 떠날 것인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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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글이 2018.04.08독일 프랑스로 임대 갈 수 있다면 그 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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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_sam 2018.04.08Epl 하위권에가서 경치 쭉쭉먹고 피지컬도 좀 늘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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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a 2018.04.08현 트렌드에선 덕배군이 가장 이상적인 롤모델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혹 모들언니 자리에서 뛸 생각은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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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두 2018.04.08어디 다른 클럽으로 팔려갈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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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2018.04.08재능은 있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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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18.04.08라리가 내에서 임대한번 갔다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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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nsio 2018.04.08독일로 임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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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04.08얜 잘 풀릴거 같음 일단 진짜 재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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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8.04.08개인적으로 레알에서 봤으면 하는 스타일이라 잘 컸으면 좋겠네요. 좀 더 큰 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성장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스토리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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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주의 2018.04.08fm에서는 날아다니던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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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궁도궁 2018.04.08라리가 임대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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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4.08분데스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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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8.04.09유리몸 되지 않게 부상부터 잘 관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