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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과거 파시요 관련 발베르데 인터뷰

Goal무원 2018.04.08 00:59 조회 3,055 추천 13

http://www.marca.com/en/football/barcelona/2017/12/22/5a3cf99fe2704e87598b45bc.html


"가드 오브 아너는 몇 년 전 이뤄지던 선수들 간에 존중을 표하는 상징적인 관례였다."


"우린 마드리드가 올해 이룬 업적을 존중한다."


"가드 오브 아너란 것을 누구에게도 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 또한 받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과거의 본질을 잃었다."





https://www.sport-english.com/en/news/barca/barca-coach-valverde-gives-his-opinion-on-guard-of-honour-debate-6513348


마르카가 아닌 스포르트의 기사에 나온 인터뷰도 뉘앙스는 동일합니다. 스페인엔 더 이상 그런 전통이 없다네요.





발베르데는 클럽 월드컵이라 안한다고 한 것이 아니라 파시요를 구시대의 유물로 여기는 듯이 말했습니다.


발베르데의 말대로 지단이 파시요 안하겠다고 한 건데 대체 뭐가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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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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