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스트라이커 체제에 대해 가졌던 의문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벤제마 마요랄 체제 입니다.
아~까 6시즈음에 잠시 글을 올렸을 때도 언급한 바 있는데
우리가 그 누구건 간에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 월클 No.9을 사온다고 가정하면,
과연 그 백업 자원은 누굴 써야 할까요?
벤제마는
벤치를 받아들일 성격이 아니고
마요랄은 좋은 연계플레이를 보이는 스타일이 아니며
이미 한 차례 임대 실패 경험도 있고,
나이도 한ㅡㅡㅡ참 어려서 포텐 열매로 가득 찬 그런 선수죠.
다들 마요랄은 아직 피지 못한 꽃이다, 아직은 경험부족으로 1군에는 기량미달이다. 라는 얘기가 많은지라
페레즈 특성 상 "영 스페니쉬" 정책은 아직까지도 유효해 보이므로
섣부른 매각보다는 2차적으로 재임대를 보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주급 도둑 베일을 포함하여, 벤제마 마요랄 모두
18/19시즌의 1군 스쿼드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새 No.9을 영입한다면 도대체 그 백업은 누굴 써야 하는지... 이게 의문입니다
백업 자원으로 들여올 만한 자원도 현재로써는 크게 보이지 않는데
혹시 들여올 만한, 여러분들의 눈에 띄는 자원이 있으신가요?
마요랄 한 번 더 믿고 백업자원으로 놔둬야 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댓글 10
-
C.Ronaldo7 2018.04.07개인적으로 마리아노를 다시 데려오는것도 좋지 않나 생각해보는데.... 벤제마를 다시 리옹으로 보내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YU_08 2018.04.07@C.Ronaldo7 한창 마리아노가 골파티 할때 2월 중순 즈음 AT가 그리즈만 공백을 대비하여 마리아노를 주시중이라는 기사가 나긴 했습니다만 지금은 디발라 쪽으로 기운지라.. 다만 지단의 추천으로 직접 보낸 마리아노를 다시 리턴하는데 OK할지 그림이 오묘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No4 2018.04.07@C.Ronaldo7 괜찮은 의견인것 같아요 마리아노가 다시 라리가 복귀를 원한다는 기사도 본적이 있는것같구요. 물론 본인이 로테이션을 원한다는 가정하에 말이지만요. 그리고 공격수가 만약 케인이 온다면 베테랑 후보가 나을 것 같고 레비가온다면 신예를 함께 키우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자유로운녀석 2018.04.07?? : 우리팀 주전 공격수는 벤제마다.
-
돈닝 2018.04.07저는 개인적으로 벤제마 벤치 받아들이고 최소 1시즌은 뛸거같아요
-
조까치 2018.04.07베일 벤제마가 동시에 이적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누가 되었든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는 둘중 한명만 나갈것 같은 느낌
-
crstian 2018.04.07*지단 유임이라면 벤제마는 벤치라도 남을 것 같습니다.벤치 확정이라기 보단 벤과인 때처럼 경쟁이나 로테겠죠.얘도 이제 30줄이라 지단이 남는다면 그 정도는 받아드리지않을까 싶어요.레알에서 은퇴하고 싶은 마음도 있는거 같고.챔스 광탈하고 지단 잘리면 힘들겠지만.
-
그들이사는세상 2018.04.07백업으로 벤제마면 아주 땡큐. 레비나 캐인온다면 투톱으로도 뛸수 있고 주전으로만 안보면 저는 너무 좋음
-
subdirectory_arrow_right 공효진 2018.04.07@그들이사는세상 222 예전 이과인 제마투톱때도 꽤 괜찮았었죠. 한시즌 백업으로는 나쁘지 않죠. 레비나 케인이나 평균 한시즌 한번은 부상당하는데 중요일정에서 마요랄 나오느니 그냥 벤제마 나오는게 훨 낫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YU_08 2018.04.07@공효진 벤제마가 교체될때 패딩 던지고, 사람들이 욕하는 걸 이해 못한다고 하는 둥 이러한 걸로 봤을때 벤제마가 벤치행을 받아들일지는... 의문이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