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프린스 보아탱: 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 있었다

케빈 프린스 보아탱은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 충분한 재능이 있었고 베르나베우에서 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는 그 가능성을 실현시키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는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이야기를 꺼냈다.
"내 생각에는.. 오만한 인상을 줄 의도는 없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이루기에는 충분하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관대하고 내 커리어에 만족하는 시점에 도달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축구 경력이 끝나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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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 2018.04.03왕자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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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18.04.03바르샤전 원더골은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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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두 2018.04.03님 말고 다른 보아탱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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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2018.04.04그러나 나는 그것을 이루기에는 충분하지 못했다는 뭘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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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민차 2018.04.04@라이언 처음이 설명하듯이 “레알에 갈 수 있을 만큼 재능이 있었으나 노력이 충분치 않았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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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8.04.04@라이언 노력 말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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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마드리드 2018.04.04밀란시절 바르샤전인가 원더골 이후 원더 세레머니가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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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swan 2018.04.04나는 관대하다 부터 가수가 되고싶다?... ㅋㅋㅋㅋ 인터뷰 방식 너무 독특하네요! 멋진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