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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프린스 보아탱: 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 있었다

로얄이 2018.04.03 21:43 조회 2,283


케빈 프린스 보아탱은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기 충분한 재능이 있었고 베르나베우에서 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는 그 가능성을 실현시키기 위해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는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이야기를 꺼냈다.

"내 생각에는.. 오만한 인상을 줄 의도는 없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이루기에는 충분하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관대하고 내 커리어에 만족하는 시점에 도달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축구 경력이 끝나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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