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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라프 하키미: 나는 평생을 마드리디스타로 살고 있다

로얄이 2018.03.31 16:56 조회 2,625 추천 1


- 국가대표 팀에서와 마드리드에서의 역할이 매우 다르다. 모로코 스타일에서 더 안정적이고 중압감을 덜 갖는 걸 인지하는가?

팬들의 애정과 라인 업에 계속 들어간다는 것 때문에 모로코에서 조금 더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나는 감독의 신뢰에 행복하지만 마드리드에서 뛸 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며 클럽에서 행복하다. 난 젊고 배우길 원한다.

- PSG전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나초가 대신 부름 받았다. 실망했나?

전혀. 나는 내가 뛸 것인지 아닌지도 몰랐다. 감독은 나초를 선택했고, 그는 잘했다. 우리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서 기쁘다. 나는 감독이 나에게 부탁할 때마다 도움을 주기 위해 마드리드에 있다.

- 맞다. 하지만 이런 경기들이 젊은 유망주를 베테랑으로 만들어 준다. 챔피언스 리그에서 네이마르를 마킹하는 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내가 네이마르를 마크했다면 좋았겠지만 감독이 나초를 선택한 것은 옳은 일이었다.

- 다음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아니면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떠날 것인가?

나는 항상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내 자신을 본다. 나는 평생을 마드리디스타로 살고 있고, 오랫동안 머물길 원한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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