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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레알 마드리드을 만나기 전 재앙을 만나다

Ruud Moon 2018.03.26 11:11 조회 2,835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만나게 된 유벤투스의 감독 마씨밀리아노 알레그리의 챔피언스리그 8강 준비는 많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인해 계획대로 풀려가고 있지 않다.

이 이탈리아 출신의 감독은 베나티아 혹은 피아니치의 출전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두 선수들은 모두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경고를 받았고 경고 누적으로 인해서 1경기 출장 징계를 받았다.

그러던 도중, 레알 마드리드와의 1차전에서 선발출장이 강력하게 예상되었던 알렉스 산드로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선출되어 국가대항전 경기를 뛰는 도중 부상을 당하는 불상사가 생겼다.

이와 비슷하게 조르지오 키엘리니 역시 이탈리아 대표팀에 합류하여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그러나 키엘리니의 경우 출전의 희망이 아직 존재한다.

유벤투스는 그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알레그리는 키엘리니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사미 케디라 역시 독일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스페인과 1-1 무승부를 거둔 경기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구단은 케디라에 대해서도 경미한 부상이기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소식을 전했다.

만약, 키엘리니와 케디라가 산드로, 베네티아, 피아니치와 함께 결장 명단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리게 된다면 유벤투스의 선발 선수 11명중 5이 레알 마드리드전을 결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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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Ruu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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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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