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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임대 선수 상황 정리

로얄이 2018.03.24 01:45 조회 2,752 추천 3


마르틴 외데고르 
헤렌벤에서 신중한 출발을 한 18세의 노르웨이 선수는 레가네스와 이적 링크가 뜨고 있다. 이 선수는 2021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되어 있으며 스페인 리그가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레알은 이 선수가 7월 프리시즌 훈련에 참여하길 원한다. 라리가에 대한 그의 적응 능력이 의문으로 남아있다.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에멜렉을 상대로 터뜨린 그의 골들이 아마도 의심을 품은 사람들에게 답을 주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을 것이다.

루카스 시우바
2022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이 브라질 선수는 팀에게 일종의 골칫거리가 되었다. 실망스러웠던 마르세유 임대 이후 시우바는 크루제이루로 임대를 갔지만 극적인 컨디션 저하를 겪고 있다.

파비우 코엔트랑
스포르팅은 그의 임대 비용으로 1m€를 지불했고, 스포르팅에서 주전 선수로 거듭났다. 호르헤 헤수스 스포르팅 감독은 "이 정도 수준으로 뛰면 그는 유럽 팀들을 괴롭힐 수도 있는 매력적인 제안이 될 것이다."라고 코엔트랑에 대해 주장했다. 그는 마드리드와 2019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다.

라울 데 토마스
이 스트라이커는 올 시즌 라요 바예카노에서 22경기 선발로 나와 18골을 뽑아 내며 스페인 2부리그에서 성공적 스토리들 중 하나가 되었다. 그는 2018년 6월 30에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신속히 결정을 내리고 움직여야 될 필요가 있다. 최근 선수는 "6월까지 기다리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할 것이다. 나는 어떤 문도 닫지 않고 있다."는 말을 하였다

페데리코 발베르데
이번 시즌 발베르데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 데포르티보는 현재 강등권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를 사 오고 싶어 하는 데 관심이 있어 보이지만, 레알은 여전히 그가 1부 리그에서 뛰기를 바란다.

세르히오 디아스 
레알은 2016년에 이 선수를 5m€에 데려왔고 현재는 CD루고에 임대되어 있다. 그는 지난 11월에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알렉스 페바스 
이 미드필더는 레알 사라고사가 플레이 오프를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이후 그의 주가는 올랐고 많은 구단들이 이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
바이에른 뮌헨과의 임대 계약은 2019년 6월까지 진행되며, 뮌헨은 이 선수를 42m€에 데리고 올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현재 하메스가 뮌헨에 머무느냐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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