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딴건 더이상 바랄게 없고 이젠..

Blike R. 2006.07.28 23:32 조회 1,453
정말 맨날 지겹도록 허구헌날 들리는 마케예기가 쏙 들어가게 특급 홀딩하나만 왔으면 하는
바램도 현실화되고 이젠 진짜 제발....라울만 예전의 날카로움을 되찾아줬으면 좋겠네요..

미들에서 공 잡고 패스해주고 어슬렁 거리는거 같다가도 어느틈에 페널티에어리어안으로 진짜
지능적이라고밖에 말 못하는 특유의 빈공간 헤집고 들어가 말도 않되게 골 넣어버리는 그 센스....

윤얄이도 3시즌인가 4시즌만에 스타복귀했던데 제발...라울도 이젠 더 이상 물러날곳 없는 배수진을
친 심정으로 엘니뇨의 본 모습으로 돌아와 주길 바랍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

arrow_upward 한심한 한국 언론... arrow_downward 반니曰 : 호나우도와 함께 뛰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