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파

이적 불발
단막극이었지만 나로서는 해피엔딩이다. 계약이 올해 끝나는 상황이었고 1월부터 이적 협상을 할 수 있었다. 떠날 기회와 아틀레틱에 남을 기회 중 선택한 것 뿐이다. 그들 중 누군가가 입장을 바꾸면서 나에게 재계약 결정이 떠넘겨졌다.
지단
원한을 품지는 않는다. 그럴 이유도 없지 않나. 내 입장에서 로페테기, 시간다 외 감독은 언급할 필요가 없다.
그 이후
지나간 몇 개월에 대한 후회는 없다.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선수는 거의 없다. 지금에 만족하고 행복하다.
부상
구단 의료진은 계속해서 내 발을 보존치료 하겠다고 했고 2개월 이상 결장을 눈앞에 둔 힘든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주 좋다.
우상
어렸을 때부터 특정 선수를 우상으로 삼은 적은 없지만 이케르는 많이 봤다. 항상 내가 봐온 골키퍼들의 장점들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 Onda Cero, SER, MARCA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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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 2018.03.23케파야 진심으로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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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돈닝 2018.03.23그 누군가가 혹시 머머리 그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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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8.03.23이케르가 우상이라니..짜식..
꼭 대성해라! -
Ronaldo.7 2018.03.23..아쉬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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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o Morata 2018.03.23지단이 반대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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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O 2018.03.23가성비 케파 거른 건 잘못된 선택이라고 봤는데 여름에 알리송,데헤아 등 월클 키퍼들과 링크되는 걸 보면 결과적으론 괜찮은 선택이였던 것 같아요. 알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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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유스출신 2018.03.23보존치료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메디컬을 이유로 걸렀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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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 Mendes 2018.03.23알리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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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8.03.23우린 알리송으로 갈게 미안하다 케파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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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2018.03.23케파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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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8.03.23아쉽지만 우리에겐 갓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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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2018.03.23알리송만 온다면... 전혀 아쉽지 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