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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케파

토티 2018.03.23 00:14 조회 2,355 추천 1

이적 불발
단막극이었지만 나로서는 해피엔딩이다. 계약이 올해 끝나는 상황이었고 1월부터 이적 협상을 할 수 있었다. 떠날 기회와 아틀레틱에 남을 기회 중 선택한 것 뿐이다. 그들 중 누군가가 입장을 바꾸면서 나에게 재계약 결정이 떠넘겨졌다.

지단
원한을 품지는 않는다. 그럴 이유도 없지 않나. 내 입장에서 로페테기, 시간다 외 감독은 언급할 필요가 없다.

그 이후
지나간 몇 개월에 대한 후회는 없다.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선수는 거의 없다. 지금에 만족하고 행복하다.

부상
구단 의료진은 계속해서 내 발을 보존치료 하겠다고 했고 2개월 이상 결장을 눈앞에 둔 힘든 상황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주 좋다.

우상
어렸을 때부터 특정 선수를 우상으로 삼은 적은 없지만 이케르는 많이 봤다. 항상 내가 봐온 골키퍼들의 장점들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 Onda Cero, SER,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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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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