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과 자선경기를 펼칠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파운데이션은 아스날이 코라존 클래식 매치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붙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자선경기는 6월 3일에 열릴 예정이다.
두 클럽을 대표하는 레전드 팀은 로스 블랑코스가 만든 플랫폼을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되돌려 주려는 자선 단체의 계속적인 시도의 일환으로써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경기를 펼칠 것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아스날의 사업 개발 담당 이사인 피터 실베르스톤 모두 경기에 참석할 예정이고 경기 시작은 스페인 기준으로 13시 30분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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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마나 2018.03.18지단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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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8.03.18@사쿠라 마나 그건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