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페 루이스에게 격려 메시지를 보낸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출신의 알바로 아르벨로아는 로코모티브 모스크바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다리 골절을 당해 수술을 받은 필리페 루이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두 수비수는 2005년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동료로 뛴 적이 있다.
"수년 전에 나는 그에게 세계에서 가장 좋은 레프트백이 될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는 자신의 재능, 노력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장애물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 덕분에 그것을 이루었다."
"이것은 그저 또 다른 일일 뿐이야. 할 수 있어 친구!"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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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레알 2018.03.17와.. 슈팅하려던 발에 정강이 채였길래 저건 부러졌겠다 싶었는데 진짜 골절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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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손 백언 2018.03.17아이구ㅜㅜ
필리피 루이스 아웃은
ATM이나 브라질 국대나 큰 손실이겠군요.
필리피 루이스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월드컵이 될뻔했는데 나가리인듯ㅠㅠ -
레알마드리두 2018.03.17브라질은 그래도 마르셀루 산드루가 있네 ㄷㄷㄷ 진짜 스쿼드 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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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2018.03.17철강왕이 이렇게 부상을 당하네.. 수비하다가 슛팅 발에 채여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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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우도 2018.03.17포국 뜽금포 센터포워드 에데르가 브라질리언 풀백 한 명을 보냈네요...월드컵에 나올 수 있을런지? 쩝....근데 상황이 에데르 슈팅 타이밍 한템포 놓치고 슈팅할 때 루이스가 뒤에서 절묘하게 커팅하고 대신 자기 다리에 에데르 킥을 맞았으니...정말 아프겠다 싶었는데...골절...쩝...안타깝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