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를 계속 사용한다면
이스코가 왼쪽 측면에 자리 잡는거는 무리일까요? 활동량과 수비 가담도 많고 다이아 1자리에서도 수비시에는 내려와주는데 이렇게 측면에서 중원싸움도 도와주면서 측면으로 자리 잡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양측면에 이스코 아센시오가 유기적으로 서로 자리를 바꾸면서 그렇게 그 자리에 자리 잡는것도 보고싶기도 하고요
플레이스타일은 다르지만 아틀레티코의 코케 사울 측면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측면에 이스코 아센시오가 유기적으로 서로 자리를 바꾸면서 그렇게 그 자리에 자리 잡는것도 보고싶기도 하고요
플레이스타일은 다르지만 아틀레티코의 코케 사울 측면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16
-
트레블마드리드 2018.03.08*조심스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는 스쿼드 내에서 442의 양쪽은 아센시오 룩바가 최선인듯합니다.
-
안동권가 2018.03.08이스코는 스피드가 너무 느려서 측면자원으론 안 어울린단 생각이 들긴 드는데..
한 번쯤 실험 해봄직도 할듯
예전 박지성처럼 수비형윙어 헌신적인윙어 등등 오히려 신선한 윙어가 될 수도 있으니.. -
freo 2018.03.081. 4-3-3
날둥-제마-베일
크로스-카세미루-모드리치
2. 4-4-2
날둥-제마
베일-크로스-모드리치-바스케스(아센쇼)
이번 남은 시즌은 1로 시작하면 경기중반에 2로 변환
2로 시작하면 경기중반에 1로 변환
이렇게 나올듯 싶네요.. -
라그 2018.03.08이미 안첼로티 시기에 442로 이스코 - 하메스가 각기 측면에서 활약했었죠 . 14/15 엘클 3-1 승리를 포함한 8~10라운드와 챔스 리버풀과의 홈/원정 경기가 대표적인 활약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4라모스 2018.03.08@라그 안첼로티가 이스코를 측면에서 썼던거처럼 그런 모습을 생각했는데 442를 계속 사용한다면 이스코 아센시오 이렇게 자리잡는것도 좋을거같더군요
-
shaca 2018.03.08부분적인 전술 수정만으로 불가능 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파리와의 경기때도 아센시오가 왼쪽 측면에만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좌우 스위칭, 혹은 중앙에서 자유롭게 다녔죠. 이스코가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직선적인 측면 돌파를 마르셀루에게 맡기고 본인은 조금 중앙으로 들어가면서 호날두 마르셀루와 조합만 맞춘다면 충분히 좋은 효과가 나올 것이라고 보입니다. 저는 442를 쓴다면 베일은 날두나 제마의 로테용으로 쓰이고, 이스코 아센시오가 왼쪽에서 경쟁해야 한다고 봅니다. 뤀바의 교체용으로 베일을 늦게 투입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
쌍대포 2018.03.08이스코를 벤제마처럼 써봤으면
-
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3.08@쌍대포 지난시즌 리그 ATM원정때 썻었죠. 4411 만족스러운 경기였고, 호트트릭이 나왔지만, 지단은 다시는 꺼내지 않은 전술이죠. 왜 그런지 의문이긴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트레블마드리드 2018.03.08@shaca 최근에 한번 더 했는데 결과는...
-
jj222 2018.03.08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수비 시 4-4-2 포메이션 유지 공격 시 아센시오는 전방으로 전진 이스코는 중앙으로 이동 4-3-3 포메이션으로 전환 -
subdirectory_arrow_right 4라모스 2018.03.08@jj222 저도 이런 그림을 생각해봤습니다 안첼로티가 사용했던 모습처럼요
-
패션왕날둥 2018.03.08*스피드도 느리고 그렇다고 바로 패스하는 스타일도 아니라 전체적으로 너무 느려서... 수비 다 세우고 점유율 가져가는 경기 운영이면 몰라도.... 측면에서 쓰기에는 아센시오 바슼보다 나은건 딱히 없는 선택 같아요ㅠ 거기에 스피드는 잃는 선택이라 그냥 442는 시오바슼이가 나을듯 합니다
-
축날두7 2018.03.08못할건 없다 보지만 일단 둘에 비해 속도가 아쉽죠. 그리고 442에선
바슼은 고정이라 봅니다. -
적화토니 2018.03.08충분히 가능할거 같습니다. 지난시즌 알레띠 리그1차전이 몸소 증명해줬죠. 스타팅은 왼쪽 윙어였지만 측면에 국한되지 않고 중앙에서도 활개치는 모습이 쩔어줬습니다.
그 결과 3-0 완승으로 끝났는데... 그럼에도 이후에 지단이 이스코를 같은 방식으로 안 쓰더군요. 다시 써봄직한 전술인데 말이죠.
해서 다음 시즌은 전술설계에 능한 감독을 데려와서 이스코의 능력을 이 팀에서 십분 발휘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
아모 2018.03.08잘게잘게 썰어가는 팀이 아니면 이스코가 활동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우리 4-4-2는 공수전환이 엄청나게 빠르고 난타전을 만드는 형식인데 이런 경기양상에서 이스코가 활동할 여지는 적은 편이죠
-
산드로로셀 2018.03.08예전 바르셀로나 3대1로 잡을 때 이스코가 왼쪽 측면에서 잘했던 기억이.. 마르셀로랑 연계도 좋고 협력수비로 메시도 잘 막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