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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이름 때문에 퇴장당한 선수

호날돈닝 2018.03.08 00:53 조회 2,555 추천 1

전 아스날 출신 산체스 와트는 어젯밤에 퇴장을 당함

와트는 경고를 받았으며, 심판은 그에게 이름이 뭐냐고 3차례 물어봄

와트는 자기 이름 "Watt"이라고 대답했으나, 심판은 "What"으로 알아듣고 주심에게 항의하는걸로 생각해 레드 카드를 줌

진짜 이름이 뭔지 물어보려고 주장을 불렀고, 다행히 퇴장은 번복됨.


https://twitter.com/afcstuff/status/971326397225558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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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현재 레알의진짜문제는 득점원이 호날두밖에 없다는거에요 arrow_downward 파리가 너무 실망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