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관련해서 까먹고 있었는데
얘는 원래 공미에 가까운 중미였고 중거리슛과 롱패스가 장점이던 선수였음.
원래 수비가 강점이던 선수가 아닌데 임대 가서 뜬금 포텐이 터진 것을 까먹고 있었네요.
물론 크로스, 모드리치와 함께 할 때는 탈압박도 약하고 점유율 유지나 패스 플레이에 별 도움이 안되는 건 여전하니 수비에 전념해 줬으면 하는 바람은 여전히 있음.
원래 수비가 강점이던 선수가 아닌데 임대 가서 뜬금 포텐이 터진 것을 까먹고 있었네요.
물론 크로스, 모드리치와 함께 할 때는 탈압박도 약하고 점유율 유지나 패스 플레이에 별 도움이 안되는 건 여전하니 수비에 전념해 줬으면 하는 바람은 여전히 있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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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8.03.07그래서 저는 요렌테를 전문 수미로 제대로 키워봤음 좋겠는데..
나오면 꽤 하더라고요 요렌테.. -
subdirectory_arrow_right MODRIC 2018.03.07@안동권가 제가 신체적으로 다이나믹한 선수를 많이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요렌테는 아직 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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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찬이 2018.03.07요즘 플레이 하는거 보면 공격쪽에 재능이 있어보입니다 442로 나올때는 짱세미루애게 좀 더 공격적인 롤을 부여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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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콰티스타 2018.03.07오늘은 수비력도 좋았고 이번시즌 카세미루는 지단이 박투박으로 쓰는중이라 수비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일 기회가 많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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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사는세상 2018.03.07오늘 보여준 딱 그 정도 빌드업 부담과 공격, 수비 롤이 딱 맞은데 이게 모드리치, 크로스와 3미들 체제에서도 가능할까요??? 또 크카모 나오면 미친듯이 올라가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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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4 2018.03.07@그들이사는세상 그건 한번 봐야겠어요 오늘은442에서 양날개가 수비가담에 힘썼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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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_no.1 2018.03.07*여전히 빌드업이나 패스 질은 낮은데 그래도 최근에 번뜩이는 롱패스도 보이고 시야가 넓어진 것 같아요. 시야는 넓은데 패싱능력이 후져서 좀 그렇지만 시즌초보다는 나은 듯. 근데 역시 제일 문제였던 크카모일 때를 봐야 알겠죠. 크모 없을 때는 코바랑 마요가 수미역할 하고 카세미루가 박투박처럼 올라갔는데 이건 크모가 없을 때 유호한거지 크모 있을 때는 문제임. 카세미루 박투박으로 키우려면 마요를 수미로 제대로 키우던가 해야지 이상하네요. 지단은 카세미루가 만능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