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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 맷 로]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문을 열 에덴 아자르

Theo 2018.03.06 12:44 조회 2,633 추천 1

Eden Hazard open to talks with Real Madrid

에덴 아자르는 안토니오 콩테의 전술에 화가난 이후 이번 여름 첼시에서 자신의 미래를 고려할 것이다. 그는 콩테로부터 부정적인 느낌을 받는 것에 지친 수 많은 선수들 중 한명이며, 클럽 보드진과의 갈등이 자신들의 시즌을 망치고 있다고 염려하고 있다.


아자르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1-0으로 패배하고 난 뒤 콩테의 부정적인 전술에 대해 불평하면서 자신의 불만을 공개적으로 나타냈다. 아자르의 생각은 대다수의 자신의 팀 메이트들과 공유되며, 그 중 일부는 콩테가 이미 프리미어리그를 포기한 거 같다고 두려워하는 선수들도 있다.


콩테 감독은 더 많은 투자를 확보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올 시즌 첼시의 질적인 스쿼드를 비판해오고 있었고, 드레싱 룸의 많은 사람들은 팀의 자신감과 단합을 손상시켰다고 생각하고 있다. 콩테는 킥 오프전에 첼시의 야망에 의문을 품으며 시티와의 경기 이후 첼시가 시티와 경쟁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시사했다. 선수들은 이러한 코멘트가 자신들의 전망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고 있다.


몇몇 선수들은 콩테의 전술과 경기를 위한 준비가 쓸데없이 부정적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경기 전 이야기에서 시티를 해치려는 시도보다는 오로지 첼시가 "수비적인 균형" 을 유지하려는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이해된다. 첼시는 바르셀로나와 1차전에서 1-1로 무승부를 기록했고, 2차전에서도 수비적인 접근 방식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하 아자르 인터뷰 생략...)


출처: 타임즈



첼시 선수들은 콩테 감독의 안전 제일 전술로 인해 아자르가 첼시를 떠날까봐 걱정하고 있다.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아자르를 위해 주급 30만 파운드에 달하는 연장계약을 준비했다.


하지만 아자르의 팀 동료들은 첼시의 빅경기에서 펄스 나인 포지션에 플레이 하도록 요구받으면서 아자르가 점점 화가 나고 있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아자르는 유럽 최고의 팀들 상대로 정면으로 맞설수 있는 클럽에서 뛰길 원하고 있다.


콩테 감독은 이번 여름 떠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콩테 감독의 접근 방식은 아자르로 하여금 첼시가 그의 야망과 일치하는지 아닌지 여부를 고려하게 만들 것이라는 진짜 문제가 있다. 첼시는 아자르에게 언젠가 클럽에서 발롱도르를 탈 수 있는 계획을 줄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큰 경기에서의 그의 퍼포먼스가 억압되고 있다.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가 아자르를 위해 200M 파운드 이상을 오퍼하더라도 거절하기로 맹세했지만 아자르가 이적을 결정한다면 첼시는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투쟁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아자르는 왼쪽 윙에서 뛰고 싶다고 밝혔지만 또 다시 펄스 나인으로 뛸 때 좌절감을 느꼈다.


(이하 생략...)


출처: 텔레그래프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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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오늘선발 어떻게 될까요? arrow_downward 챔스 기대하긴 하지만 설레발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