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적설 나오면
행복 회로 돌리는 게 일반적인데, 이 팀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리모델링 문제랑 FFP룰 문제, 그리고 보강해야 할 곳은 너무 많은데 상대 팀들도 같이 노려서 그런지 행복 회로가 아니라 불행 회로가 반복되는 군요.
앞서 언급했던 부분들 때문에 선수 영입 자체가 어려운, 그런 쉽지 않은 이적 시장이 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요즘 나오는 소식들을 접할 때마다 "에휴, 불가능하다"하고 한숨 쉬기 마련...ㅠ
하...진짜 선수 영입이 이렇게 어려웠던 적이 있었나 싶네요. 정 못하면 그냥 알랑 소우자나 링콘, 얀 피에테 아르프 같은 유망주들 영입이라도 좀 했으면 합니다.
한 번 인상된 과자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것처럼 이적 시장도 한 번 올라가니 떨어질 기세를 안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