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케인 몸값에 대하여
요즘 파리전 앞두고 레매가 활성화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다양한 의견들이나 글들이 틈틈히 재미를 줍니다.
해리케인이라는 선수에 대해 많이 기대하시고, 또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노려야할 선수라는 점에 대해선 의심의 여지 없이 동의하지만, 몸값이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2년차 징크스도 무난히 극복하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슛팅이 가능한 점, 그리고 상대 수비수를 잘 이용하는 모습이 해리 케인의 장점이자 검증된 부분으로 봅니다.
약 2700억 + @ 로 보는 것 같던데, 레비라는 구단주가 또 하나의 변수라, 몸값이 어떻게 뻥튀기 할지 감이 안와서.
개인적으로는 비싼 선수 한명이 어줍잖은 여러 명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지만, 케인은 잉글리쉬 홈그로운에 토트넘 소속이다보니 너무 비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라이커 매물이 없다 없다 하더라도, 이번 겨울시장에서 역대급 이동이 있던 걸 감안한다면 또 영 없는 것은 아닌것 같구요.
케인에 지를 돈으로, 아자르&레반도프스키&중앙수비수 혹은 전문적인 수비형미드필더는 영입했으면 합니다.
물론 다 온다는 보장도 없고, 특히 케인도 올지 안올지 모르지만.
부상 전의 꽤 괜찮은 스트라이커로 밀리크도 주목했었는데, 꽤나 하락한 모습이고 카바니는 프랑스 리그 한정인 것 같구요. 이카르디는 인테르의 시즌 말미 성적과 에이전트가 영향을 줄 것 같고, 티모 베르너도 지난 시즌 보다는 조금 덜 번뜩입니다. 돌베리는 아약스에서 더 분발해야 할 것으로 보이구요.
벤총무 시절로 각성을 바라기엔 ㅋㅋㅋ 불가능하다는 걸 알기때문에 필수적 영입이 필요한듯 합니다.
모라타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미지수네요. 아마 오지 않을 거라 봅니다. 바램에 가깝다고 느껴지네요.
눈에 띄는 스트라이커들이 현 상황으로 볼 때는 딱히 없는 것 같아 해리 케인밖에 답이 없는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이마르. 음바페. 해리 케인 중 한 명이 레알에 와야 지속적으로 경쟁력이 생길까요 아니면 패닉바이 대신 여러 명을 영입함으로 스쿼드 내의 결점을 보완하는게 나을까요?
해리케인이라는 선수에 대해 많이 기대하시고, 또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노려야할 선수라는 점에 대해선 의심의 여지 없이 동의하지만, 몸값이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2년차 징크스도 무난히 극복하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슛팅이 가능한 점, 그리고 상대 수비수를 잘 이용하는 모습이 해리 케인의 장점이자 검증된 부분으로 봅니다.
약 2700억 + @ 로 보는 것 같던데, 레비라는 구단주가 또 하나의 변수라, 몸값이 어떻게 뻥튀기 할지 감이 안와서.
개인적으로는 비싼 선수 한명이 어줍잖은 여러 명보다는 낫다고 생각하지만, 케인은 잉글리쉬 홈그로운에 토트넘 소속이다보니 너무 비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라이커 매물이 없다 없다 하더라도, 이번 겨울시장에서 역대급 이동이 있던 걸 감안한다면 또 영 없는 것은 아닌것 같구요.
케인에 지를 돈으로, 아자르&레반도프스키&중앙수비수 혹은 전문적인 수비형미드필더는 영입했으면 합니다.
물론 다 온다는 보장도 없고, 특히 케인도 올지 안올지 모르지만.
부상 전의 꽤 괜찮은 스트라이커로 밀리크도 주목했었는데, 꽤나 하락한 모습이고 카바니는 프랑스 리그 한정인 것 같구요. 이카르디는 인테르의 시즌 말미 성적과 에이전트가 영향을 줄 것 같고, 티모 베르너도 지난 시즌 보다는 조금 덜 번뜩입니다. 돌베리는 아약스에서 더 분발해야 할 것으로 보이구요.
벤총무 시절로 각성을 바라기엔 ㅋㅋㅋ 불가능하다는 걸 알기때문에 필수적 영입이 필요한듯 합니다.
모라타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도 미지수네요. 아마 오지 않을 거라 봅니다. 바램에 가깝다고 느껴지네요.
눈에 띄는 스트라이커들이 현 상황으로 볼 때는 딱히 없는 것 같아 해리 케인밖에 답이 없는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네이마르. 음바페. 해리 케인 중 한 명이 레알에 와야 지속적으로 경쟁력이 생길까요 아니면 패닉바이 대신 여러 명을 영입함으로 스쿼드 내의 결점을 보완하는게 나을까요?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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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루팡 2018.02.12케인이 현 축구판 스트라이커 원탑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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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2@주급루팡 잉글랜드 산 6각형 공격수가 탄생한 것 같습니다. 향후 2년안에 전성기 루니나 오웬을 뛰어넘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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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물결 2018.02.12*일단 레반도프스키가 불가능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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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2@백색물결 찾아보았는데 2월8일자 기사로 관심없다는 인터뷰를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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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2018.02.12*어차피 이제 웬만한 네임드 선수 영입하려면 2억 유로 이상 지출을 감안해야 할텐데 그럼 그냥 케인에 확실하게 지르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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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2@아센시오 현 상황으로는 몸값이 뻠핑될 때로 될 것 같아서 참.. 어려운 과제가 될듯합니다. 이래나 저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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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물결 2018.02.12지금 최대 문제는 움직일 수 있는 원톱이 너무 적다는거죠. 그 중에서 두시즌 이상 클래스를 증명하고 있는 선수는 더더욱 적습니다. 벤총무 1년 더 쓰느냐 공격수에 150m 이상 박느냐 그것이 문제 같아요. 지금 케인을 원하는 여론은 기왕 그렇게 된거면 아예 250m 질러서 최고의 선수를 구하자는 이야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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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2@백색물결 동감합니다. 이미 벤총무는 14년도에 퇴근했다고 봅니다.
현재 금액 대비 최고라고 보는 레반도프스키가 분데스 최다득점찍기전에 아예 움직일 생각이 없는 건지 아쉽네요. -
메이데이 2018.02.12케인 지를돈으로 레반돕이라는것 자체가... 레반돕은 그냥 얼마를 줘도 불가능한거죠. 뮌헨도 팔 생각 없고 본인도 나갈 생각 없고..
그리고 모라타는 벤제마보다야 훨 낫지만 첼시에서 레알이 다시 탐낼 정도로 잘하는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메이데이 모라타가 유벤투스에서도 토너먼트나 빅경기 특히 레알과의 경기에서 임팩트가 워낙 커서 그렇지, 당시에도 세리에 씹어먹고 온게 아니라 잘은 모르겠네요.
첼시 콩테가 떠난다는 가정 하에, 레알로 한번 더 돌아온다면 꽤나 역사에 남을만한 도전이라고는 봅니다. -
다크고스트 2018.02.12저는 해리 케인 지르기만 하면 올것같은 이런 분위기가 좀 어색한게 토튼햄은 케인의 야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뭔가 부족해보이는 클럽이라 이렇게 얕보는(?) 시각은 어느정도 그렇다치는데 토튼햄의 실세인 레비는 협상에 있어서 얕볼만한 인물이 절대 아닙니다.
사실 리버풀 캐리하고 EPL 씹어먹은 수아레즈 거르고 월드컵 스타에
전혀 필요하지도 않았던 공격형 미드필더 하메스를 영입한 페레스가 지금의 케인같은 선수에게 월드컵 프리미엄이라도 붙지 않는이상 그정도 오버페이를 할지도 의문이지만 설령 한다고 해도 케인이 뎀벨레나 쿠티뉴처럼 태업이라도 해주지 않으면 곧 신구장 개장을 앞둔 토튼햄은 신구장 효과를 최소한 볼때까지는 케인을 남기기 위해 끝까지 고자세를 취할게 뻔한데 이걸 과연 돈만 때려박는다고 영입이 될일인가 생각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다크고스트 제 예상으로는 돈+선수까지 얹길 바랄수도 있다고 봅니다. 베일이나 모드리치 영입할때도 오지게 애먹였던 것 생각하면 벌써부터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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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08 2018.02.13베르너는 잔류 선언, 이카르디는 이적하겠다고 못박기 밑물작업 들어가던데 케인 200M.... 어찌됐든 천문학적인 금액이 될 것임은 틀림없겠군요 아자르가 조용해서 궁금한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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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RYU_08 소름돋는게, 해축 기사에 줄줄이 잔류선언을 해버렸네요.
나비가 나가기로 했다고 하지만,
베르너는 월드컵에서 터지면 가능성은 있다고 보는데 랑닉이 일단 언론플레이를 해둔 걸 본다면 어려울 것 같습니다ㅠ -
외데고르 2018.02.13보통 나오는 이야기가 레반돞 보다는 케인 VS 아자르 + 이카르디 가 많죠. 영입가능성과 가격을 차치하고서 선호도로만 따지면 케인 하나쪽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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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외데고르 네 상당히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포포투에서 호날두 대체자로 11명 중에 모두가 포함되있는 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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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케인 2018.02.13여름에 케인 올인하고 알리송까지 데려오는게 현실적으로 베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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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비트케인 케인 대박도 기대되네요 뭐든 답답함은 풀 수 있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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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8.02.13레반돞이 케인보다 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애초에 레반돞 본인이 떠날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고 돌문에 있을때도 우리 제안을 거절할 정도로 뮌헨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선수죠 거기다 뮌헨은 레바뮌으로 묶일 정도로 메가클럽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라.... 그에반해 케인이 있는 토트넘은 아직까지는 우승을 노리는 팀이라는 이미지는 아닌 팀이죠 거기다 몇번의 인터뷰만 보더라도 케인은 야망이 있는 선수라 토트넘에서 우승을 못한다고 느끼면 떠날거라고 봅니다 물론 돈이 엄청 들긴 하겠죠... 그래도 그만한 가치를 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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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C.Ronaldo7 일리가 있네요. 토트넘이 아무리 레알을 잡았다 하더라도, 챔피언스리그 우승권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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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날두 2018.02.13레반돞 나이가 많아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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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윤날두 베스트는 돌문한테 오지게 털렸을 때, 바로 데려왔다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그때 진짜 충격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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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박주영 2018.02.13@ASLan 데려올검ㄴ 뮌헨가기전에 데려왔었어야 되는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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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만이야 2018.02.13레반돞이 나이가 많긴 하지만, 과거 반니가 레알에 올때쯤 나이랑 비슷하다고 생각되어서, 너무 무리한 금액만 아니면 충분히 레알로와서 3년정도는 무난히 스트라이커역할 해줄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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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SLan 2018.02.13@레알만이야 네. 저도 사실 그렇게 생각해서 레반도프스키를 자꾸 얘기하고 꺼내는 것 같습니다. 전천후 9번 플레이어라고 한다면 레반도프스키, 해리 케인, 디에고 코스타, 수아레즈로 보는데 리가 내 라이벌팀에서의 영입은 까다롭기도하고 가능성이 희박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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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리스 2018.02.13레비는 금액을 떠나 본인이 몇년째 레알행에 시큰둥한 선수고
애초에 뮌헨 주전을 빼오는게 불가능하다 생각됩니다
케인은 그나마 현실적입니다. 다만 막대한 돈을 써야할건 기정사실이죠 -
좌날둥우베일 2018.02.13*잉글리쉬 홈그로운에 토트넘 구단주가 레비고 우리팀에 주전을 꽤 보내서 케인만큼은 굉장히 데려오기 힘들것같네요 토트넘이 팔아서 케인 대체자로 구할만한 매물이 마땅히 있는것도 아니고 되기만 한다면 데려왔으면 하네요
최근에 크게 돈쓴지 꽤 됐고 제일 시급한 포지션이기도 하니 그나저나 벨로티는 어떻게 됐나요? -
나타 2018.02.13아자르는 몰라도 케인만큼은 무조건 영입했으면 합니다
그 자리는 도저히 양보가 안 돼요 -
CR 2018.02.13아자르는 와도 케인,레반돕말고 이카르디나 카바니가 올거 같은 느낌....... 요즘 같은 분위기에 케인 레반돕은 구단에서 절대로 안보낼거 같아서 그리고 알리송이나 쿠르트와 키퍼오고 이적시장 끝날거 같네요 미드필더 유망주 한명정도 영입하고
카바니,이카르디
아자르,미드필더유망주
알리송,쿠르트와
이정도 생각됩니다 -
토리고코 2018.02.13아자르 하나만으로도 케인만큼 요구할텐데 케인살돈으로 어케 쟤네를 다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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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IO 2018.02.13케인,골키퍼,유능한 수비 코치 3명 영입하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