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기
항상 쓰던 매크로 전술이 아닌
아센시오 루카스를 세운 442를 내세웠는데
템포가 빠르니 보는 맛이 있네요
득점 장면 대부분이 데드볼이 아닌
연계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게 좋네요
파리전은 오르쪽 수비수 자리에
아마 나초가 나올거 같은데
요즘 카르바할 하는거보면 나초가 나을 수도 있다 생각하네요
다만 후반전 오늘은 실점 안하나 했지만 똑같네요
후반만 시작하면 다른팀마냥 변하는게 신기합니다
한 때 후반마드리드라 불린 시절도있었는데
마지막으로 토트넘 아스널전에서 케인보다가
오늘 벤제마보며 다시 느낍니다
벤제마는 빨리 처분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