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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Pushing Himself - 카피탄의 훈련 from Realmadrid.com

라키 2006.07.27 04:32 조회 1,572 추천 2
카펠로와 갈비아티는 카피탄이 열심히 훈련하는 것을 자세히 관찰했다.

라울 곤잘레스는 피지컬 트레이너 마시모 네리가 짜 놓은 6K 시리즈로는 모잘라,
그것이 끝난 후로는 카펠로가 자신을 위해 짜놓은 특정 볼 콘트롤, 원투 패스,
그리고 골대를 향한 슈팅연습을 했다.  감독은 그의 어시스탄트 이탈로 갈비아티에게
라울의 훈련을 지켜보도록 전담시켰으며, 두사람 모두 첫 테스트에 만족감을 표했다.

레알의 "넘버 7"은 카펠로 지도하에 들어간지 4일째.  그는 벌써 몇번째나 "카펠로는
제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코치중의 한명"이라 말했다.  그가 퍼스트 팀에서의 지난
13년 동안 늘 최선을 다한것은 사실이지만, 라울 곤잘레스는 올해가 특별한 해인것을
깨닫고 있다.  그는 그의 무릎 부상과 최근 몇년간 팀의 부진한 성적을 떨쳐버리고,
그의 전체 커리어에서의 최상의 레벨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그의 몸상태가 훌륭하다는 증거로는, 그가 노력을 마다않는 달리기 연습에서 알수 있다 -
마치 그가 그의 전성시대로 돌아온 듯한 모습이기에.  그는 매우 동기부여가 되어있는
상황이고, 그는 이탈리안 코칭 스태프들이 레이스에서 이길 말에 베팅을 하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게 훈련에서 그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이다.  마시모 네리가 짜놓은 힘든 달리기 훈련
(6k라고 하니, 아마 6000미터인듯.)을 마쳐서 이날의 하나뿐이었던 훈련 세션이 끝난
후에도 라울은 슈팅연습, 볼 콘트롤, 원투 패스등을 포함한 골대앞 10야드 지점에서
포워드로서 필요한 중요한 것들의 연습을 할 시간을 냈다.  그의 진화는 그의 부활을
완전하게 신뢰하고 있는 파비오 카펠로에 의해서 자세히 관찰되었다.  하지만,
조언역으로는 그의 어시스턴트이자 세컨드 코치인 이탈로 갈비아티가 라울에게
그의 움직임에 대한 지시와 어드바이스를 했다.  하얀 유니폼의 7번은 토요일 벌어질
프리미어리그 쪽의 풀햄과의 친선시합에서, 그가 아직도 레알 마드리드의 키 멤버임을
증명하기위해 휴가에서 복귀후의 첫 경기를 가지게 된다.

from Realmadrid.com
tralslation by 라키

메디아푼타가 아닌, 역시 라울은 포워드... 그리고 쉐도우 스트라이커입니다.
지난 몇년간 구멍난 미들과 수비진을 메꿔주느라 갈팡질팡했던 그였지만,
이번에는 에메르손, 칸나바로등의 든든한 백업을 얻었으니...
그의 골 냄새를 맡는 후각이 빨리 부활했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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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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