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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파이스] 네이마르는 가격표가 달려있다

Theo 2018.01.29 18:56 조회 3,231

1월 17일 밤 파리 생제르망 홈 구장에서 네이마르에 대한 현지팬들의 차가움을 엿볼 수 있었다. 그는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리옹전과 갱강전에 뛰지 않았고, 네이마르는 디종전에서의 야유로 인해 슬픔에 잠겨 프랑스 리그를 떠나고 싶어한다고 레퀴프를 통해서 유출되었다. 그 다음은 세계 축구에서 끊임없이 울리는 질문이다.


"클럽을 변경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파리 생제르망은 2022년까지 계약되어 있는 네이마르가 떠날 수 없다고 이야기했으며, 파리의 회장은 네이마르는 바이아웃을 지불하고 영입했고, 프랑스 리그는 스페인 리그와 달리 바이아웃 조항이 금지라고 설명했다. 네이마르의 변호사 또한 라디오에 출연해 네이마르의 계약서에는 바이아웃 조항이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축구 산업에서 의심은 지속된다.


주요 스포츠 회사 그리고 PSG와 연결된 비즈니스 소식통을 통해 이 신문이 확인한 바로는 네이마르의 계약서에는 바이아웃 조항이 없지만 만일 일련의 조건들이 충족이 된다면 2018년 9월 1일 이전에 네이마르의 이적을 허용할 것이란 복잡한 합의 내용을 알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이적료는 300M 유로 정도. 네이마르의 측근들이 네이마르가 프랑스를 떠난다면 요구한 연봉: 연봉 50M 유로


이 소식통에 의하면 PSG는 2017년 네이마르 영입 협상을 하는 동안 약자의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선택에 여지가 없기에 바이아웃 조항을 지불하기로 동의했으며, 파리의 회장은 메시의 왕좌를 물려받기 위한 바르셀로나의 스타를 데려오기 위해 그의 능력을 발휘해 모든 것을 했고, 훌륭한 역사가 없는 클럽에 그를 끌어들였다. 매년 지나면 PSG를 떠날 때 더 저렴해 질 것이다. 네이마르의 핵심층들은 9월 1일부터 떠나는 것이 더더욱 유연할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그들은 2018년에 파리를 떠날 생각을 결코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무엇 때문에? 경고했다. PSG는 즐거움이나 편안한 이야기 없이 물질적인 자원을 주는 것으로 변했다. 그가 넣은 규칙들: 감독은 그의 바람에 따른다. 경쟁의 수준은 조금만 노력해도 된다. 팬들의 압박은 최소한으로. 네이마르가 토요일 몽펠리에 전에 다시 등장했을 때 PSG의 리더들은 네이마르를 위해 선전, 기쁨 그리고 환영의 캠페인을 조직했으며, 관중석에서는 "우리 선수에게 야유하는 것은 우리의 가치를 상대하는 것이다" 라고 배너까지 달았다.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그리고 경기장 주변에 영어로 배너를 달기도 했는데 그것은 "파리는 네이마르를 사랑합니다" 였다


파리의 회장은 Bein Sports의 리더이기도 하며, 그는 스페인 언론에서 보도된 네이마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냐는 보도를 완강히 부인했다. 파리의 회장은 네이마르가 다음 여름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냐는 질문에 "네이마르는 100%가 아니라 2000% 파리에 남는다" 라고 언급했다.


이것은 국가의 자부심이 깊은 현재 카타르 리더의 명예이다. PSG는 스포츠 영역의 보석이며, 네이마르는 그들의 주요 자산이다. 축구는 난해한 사업이다. 이해하기 힘든 코드도 있고, 때때로 단순한 결과를 내놓는 경우도 있다. 네이마르는 이 위기를 PSG와 함께 끝내기 위해 자신의 계약을 이행할 것이라고 충분히 말했을 것이다. 네이마르는 토요일 소문을 일축했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역사를 만들기 위해 여기에 왔다", "퀄리티 있는 선수들은 항상 중심에 서있다" 



출처: 엘 파이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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