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이 시즌 종료 후 사임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나 보네요
마르카 발 기사가 출처라는데 일단 저는 못찾았고...
어쨌든 소문에 의하면 차기 감독으로는 뢰브와 포체티노가 거론되고 있다고 하는군요.
제가 원츄했던 자르딤이나 사리는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감독들이라 기대가 되네요.
이 두 감독은 젊은 선수 쓰기에도 거침이 없는 용기있는 감독들로 아는데 지단 이후 레알의 재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포체티노가 케인 손잡고 왔으면 좋겠는데 과연 어떨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