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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그리즈만, 바르샤 이적 협상 중단 … 레알 참전?

Theo 2018.01.20 21:10 조회 3,007 추천 1


앙투앙 그리즈만은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지는 않지만 그의 가격이 하락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리즈만은 이적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선수 중 한명이며, 바르셀로나의 보드진과 그의 측근이 만났다는 것이 분명하게 보도되면서 ATM의 분노를 사며, 그들은 FIFA에 자신들의 불만을 제소했다.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거처럼 보였지만 2달 후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그는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그리즈만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식어갔고, 게다가 그들은 최근 다른팀들이 그리즈만과 그가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접근해왔다고 말했다.

진실은 그리즈만은 6월 30일이 되면 바이아웃이 200M 유로에서 100M 유로로 내려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리즈만은 항상 레알 마드리드에 매료되어있었다. 2017년 레알 마드리드가 테오 에르난데스를 영입하면서 두 팀의 신사협정이 파기된 것을 감안할 때 또 다른 움직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일 수도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앙 음바페가 등장하기 전 그리즈만이 그들의 주요 타겟이었지만 음바페 등장이후 그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그리즈만에 대한 관심은 뒤로 재쳐두었다. 지난 여름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바이아웃은 200M 유로로 올라갔다는 것이고, 이 바이아웃은 6월 30일까지만 유지되지만 그 이후 100M 유로로 내려가면서 이 금액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이다.

이제는 페레스의 영입 리스트로 다시 돌아왔고, 얼마 전에 있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측근들은 경기하는 동안 그리즈만의 대표단들과 만나면서 목격자들에 의하면 양 측 사이에 공모의 제스처가 있었다고 시사했다. 이적시장이 열리면 그리즈만은 이적시장 최정점에 서게 될 것이고, 자신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얻으려고 할 것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그리즈만은 일단 에이전트가 없고, 에릭 올하츠라고 그리즈만의 대리인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레알 마드리드가 그리즈만에게 쭉 관심이 있어왔다고 언급해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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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그냥 가라앉히고 여름 월드컵 종료 후를 기다리는게 낫겠네요. arrow_downward 그냥 프로는 못하면 밀리는거에요. 의리로 뛰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