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벤피카목요일 5시

베라티 전에이전트: 네이마르는 황금 감옥에 갇혔다

맨오브호빵 2018.01.19 06:56 조회 3,351 추천 2

베라티의 前에이전트 Donato Di Campli

"그 누구도 네이마르를 빼올 수 없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파리는 생각보다 훨씬 거대한 힘을 지녔고, 선수들은 마치 황금으로 지어진 감옥에 갇힌 거나 마찬가지다. 다른 곳에서는 불가능한 수준의 계약조건들로 선수를 꾀어, 나가기 싫게 만드는 그런 곳이지. 그게 리그앙이 오직 한 클럽만 존재하는 꼭두각시리그에 불과한데도 선수들이 머무는 이유야."


"난 파스토레와도 함께 휴가를 보낸 적이 있어, 좋은 친구지. 그는 출전시간이 적은 사실에 대해 분명 만족해하지 않아. 하지만 그는 파리와의 계약 하에 있는걸..."


"난 PSG에서 내 생애 가장 추악한 날을 보냈다. 베라티는 그 어떤 경의도 보이지 않았어, 나에게 베라티는 그냥 없는 사람이다. 난 클럽과 싸웠을 뿐 아니라 국가와 싸웠다. 그러면서 난 한줌의 모래로 바스라졌지..."




출처 as

https://en.as.com/en/2018/01/18/football/1516295141_492697.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호날두 시장에 나왔다는 기사가 뜨내요.... arrow_downward 네이마르 법률 대리인: 계약 내용 중 릴리즈 조항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