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티 전에이전트: 네이마르는 황금 감옥에 갇혔다
베라티의 前에이전트 Donato Di Campli
"그 누구도 네이마르를 빼올 수 없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파리는 생각보다 훨씬 거대한 힘을 지녔고, 선수들은 마치 황금으로 지어진 감옥에 갇힌 거나 마찬가지다. 다른 곳에서는 불가능한 수준의 계약조건들로 선수를 꾀어, 나가기 싫게 만드는 그런 곳이지. 그게 리그앙이 오직 한 클럽만 존재하는 꼭두각시리그에 불과한데도 선수들이 머무는 이유야."
"난 파스토레와도 함께 휴가를 보낸 적이 있어, 좋은 친구지. 그는 출전시간이 적은 사실에 대해 분명 만족해하지 않아. 하지만 그는 파리와의 계약 하에 있는걸..."
"난 PSG에서 내 생애 가장 추악한 날을 보냈다. 베라티는 그 어떤 경의도 보이지 않았어, 나에게 베라티는 그냥 없는 사람이다. 난 클럽과 싸웠을 뿐 아니라 국가와 싸웠다. 그러면서 난 한줌의 모래로 바스라졌지..."
출처 as
https://en.as.com/en/2018/01/18/football/1516295141_492697.htm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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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8.01.19표현 되게 시적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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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8.01.19파리 구단주 = 카타르 국왕이니 파리를 상대하는 건 곧 카타르 국가를 상대하는 거나 마찬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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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낫두 2018.01.19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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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키\" 2018.01.19재계약을 하지 말던가.
돈은 더받고 싶은데 자유로이 떠나고 싶어하는.. -
지쥬옹 2018.01.19강압적으로 계약서에 도장 계속 찍은거 아니면 자기네도 좋다고 재계약 해놓고 저러는건 보기 좀 안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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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콜리 2018.01.19누가 들으면 노예사역 시키는 줄. 재계약은 자기들이 스스로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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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8.01.19황금감옥이라... 파리 팬들로선 상당히 불쾌한 말인거 같긴한데 솔직히 제3자가 보면 틀린말도 아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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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토박이 2018.01.19아니...재계약을 강요해서 쓰거나 강압적으로 협박을 해서 쓴 것도 아닌데.. 이런 말은 좋아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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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알았어 2018.01.19선수개인으로써는 황금감옥이 더 좋을수도 있지.. 파리가 챔스를 노리지 않는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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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야 2018.01.25근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잘 느껴지기는 하네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