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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내가 지단이랑 친한 사이였는지 모르겠다" + 지단 반응

hellostranger 2018.01.18 19:08 조회 3,861 추천 2


"기록들은 해석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리고 모든 감독에겐 그들만의 선호하는 선수가 있죠, 이는 제가 이해하는 점입니다."

"지단과 제가 친밀함을 보유했다고 말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각각의 감독은 자기가 선호하는 선수를 가집니다. 지단이 제게 불공정했는지 아닌지 말할 수 없어요 하지만 그 점에 대해 더이상 생각해봤자 의미가 없습니다."

"선수 지단은 제게 아이돌이었습니다. 많은 퀄리티를 보유했던 위대한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전 좋은 축구를 선보이는 선수들을 존경하구요."

"꿈이었던 레알을 떠난 방식에 전 슬퍼요 하지만 축구란 그렇죠, 어느날엔 원하는 곳에 있지만 그 다음날은..."

레알에서 열심히 훈련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하메스

"제가 좋지 않은 태도로 훈련했다는 걸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열심히, 두배로 했어요."

"늘 폼을 유지하길 원합니다, 열심히 트레이닝했다는데에 떳떳합니다 그리고 경기에 나설땐 모든걸 바쳤구요."

"확실하지 않고 정확하지 않는 내용들이 이야기 되었습니다, 절 힘들게 하기 위해 말이 오갔죠."

"지금 이순간 레알 마드리드는 좋은 플레이를 보이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시즌은 갈 길이 멀죠 그리고 그들은 상황을 바꿀 수 있습니다. 챔스 결승에서 그들을 만나면 좋겠네요."


+ 지단 인터뷰

"하메스는 떠나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상황은 잘 돌아가고 있고 그에 행복합니다. 전 단지 저의 선수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해요. 그와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떠나겠다는 결정들이 있었죠, 그는 (뮌헨에서)뛰고 있으며 전 그에 기쁩니다."


http://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18/01/17/5a5f166c46163fcd258b465d.html
& 공홈
번역: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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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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