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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시도르프의 카카 발언으로...

TAO 2006.07.26 16:29 조회 1,671
저도 단신으로 접했는데

시뚜룹이 2일간 휴가를 카카와 같이 보냈는데 마음을 아직 확실히 잡지 못했다는 소식을 접했네요.

이거이거;; 불가능으로 보고있던 카카이적에 또 한가닥 희망이;;

허나 앞서 생각해야될것은 세브첸코와는 달리 선택의 결정권은 클럽인 밀란이 가지고 있다는 것
설령 카카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 하더라도 또는 밀란이 타클럽과 달리 선수의 이적권에 대하여 관대하다고 해도 세브첸코라는 크랙을 잃은뒤 팀공격점에 캐중심인 선수까지 주긴 힘들것 같네요.

허나 그가없다고 해도 칸나바로와 에메르손 두명의 스쿼드강화로도 이번시즌은 스쿼드질과 양에선 상당한듯 보이네요.

현시점에서 불안한건 로니의 백업및 로테이션활용가능한 어느정도 수준급 타켓맨의 부재와 백업수비들의 퀄리티정도가... 미들진은 주전과백업모두 정말 수준급 ㄷㄷㄷ

그러나 가장 아쉬운건 잠브로타를 다른 클럽도 아닌 바로셀로나에게 넘겨준건 타격이 크네요. 델오르노또한 마찬가지고...

흠 아무튼 카카건은 카카본인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밀란이 줄거같진 않네요.
결정적으로 첼시가 레알보다 더욱 오퍼를 심하게 때려놔서...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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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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