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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세르, 온다 세로] 케파 영입 작업 중단 + 1월 영입 X

Theo 2018.01.09 09:15 조회 3,160


에두 피달

케파는 목요일에 마드리드로 왔었고, 오른발의 부상을 검토했다. 그들은 수술까지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다. 만일 수술을 받게 된다면 3월까지 이탈하게 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랜시간 동안 쿠르투아에 대해 이야기 해왔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케파까지 옵션으로 넣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에 연봉 2배를 제시할 것이다. 케파는 레알 마드리드와 구두 계약을 체결했다.


케파는 수술을 받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는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을 우선하고 있지만 그는 현재 3주간 경기를 뛰지 않았다. 마드리드에서 그들은 검사과정에서 놀랐다. 그들은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부상 당한 선수에게 20M 유로를 지불하거나 아니면 여름에는 무료로 데려올 수 있다. 


토요일에 있었던 지단이 "골키퍼 필요없다" 라는 말이 레알 마드리드 보드진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지단이 케파 영입작업을 중단시켰다. 레알 마드리드는 6월에 데려오는 생각을 증가시켰고, 20M 유로를 지불하지 않는다. 문제는 케파의 상황이다.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빌바오에서 그의 미래가 복잡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트윗




마리오 토레혼

레알 마드리드는 1월에 어떠한 선수 영입도 할 의사가 없다. 1월 케파의 영입이 거의 가까워졌음에도 불구하고, 1월 어떠한 선수 영입에 대한 움직도 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단의 결정이 가장 핵심이었다. 


지단은 셀타 비고와의 경기가 끝난 후 골키퍼가 필요없다고 분명히 했으며, 지단이 공개적으로 이야기했던 것은 이미 지단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2명의 골키퍼에게 사적으로 말한 바 있다.


1월 8일 레알 마드리드는 어떤 영입도 할 생각이 없다. 지단의 생각은 확고하다. 엘 라르게로에서는 현재 스쿼드에서 개선될 수 있는 이적시장에서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했다. 케파는 1월이 아니라 6월에 도착할 것이다.


이 결정의 범인은 다름 아닌 지단이다. 그는 골키퍼가 필요없다고 했으며, 재계약의 상황은 남아있다.



출처: 세르

의오역&발번역: 떼오



망했네요. 부상은 둘째치더라도, 케파가 재계약을 할 가능성도 있고, 빌바오가 벤치로 내려보낼 수도 있다는 겁니다. 하..... 욕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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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arrow_upward 지단 감독의 의중이 이해가 안되네요. arrow_downward 머지않아 우리가 모르던 새로운 레알이 시작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