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시 이스코 세바요스 아센시오의 위치는??뭘까요
내년시즌에 호날두를 제외한 벤제마 베일이 세대교체가 된다는 가정을 하고 해리케인or이카르디가 온다는 가정하에 스패니쉬 선수들이 팀에서 어떤 포지션일까요?
우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스코 크로스는 주전라인에서 고정되고 이스코는 아무리봐도 스페인국대식 윙어 혹은 공미 위치가 어울릴거같네요. 그런데 더이상 풀백이 최정상이아니라면 4312는 안되고 4231혹은 433에서 공미나 윙어자리일꺼라고 생각되네요.
아센시오나 세바요스가 아마 문제가 될거같은데 아센시오는 개인적으로 램파드 유형으로 키우는게 베스트일거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로벤 ㅡ리베리 처럼 폭팔력있지 않고 육각형 스타일인데 윙어보다는 메짤라 자리가 날거같네요.
세바요스는 솔직히 계륵이고 잘못된영입이라고 보는게 현재 라인업에서 주전으로 쓰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쓰기에는 포텐이 쩌는거같아서.. 볼전진이되고 휘저을수 있지만 위치를 잘 못잡고 이스코처럼몇년은 기다려야되는가 싶기도하고요..
회원님들은 저 세 선수가 향후 어떤 포지션에서 레알에서 '주전'이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우선,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스코 크로스는 주전라인에서 고정되고 이스코는 아무리봐도 스페인국대식 윙어 혹은 공미 위치가 어울릴거같네요. 그런데 더이상 풀백이 최정상이아니라면 4312는 안되고 4231혹은 433에서 공미나 윙어자리일꺼라고 생각되네요.
아센시오나 세바요스가 아마 문제가 될거같은데 아센시오는 개인적으로 램파드 유형으로 키우는게 베스트일거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로벤 ㅡ리베리 처럼 폭팔력있지 않고 육각형 스타일인데 윙어보다는 메짤라 자리가 날거같네요.
세바요스는 솔직히 계륵이고 잘못된영입이라고 보는게 현재 라인업에서 주전으로 쓰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쓰기에는 포텐이 쩌는거같아서.. 볼전진이되고 휘저을수 있지만 위치를 잘 못잡고 이스코처럼몇년은 기다려야되는가 싶기도하고요..
회원님들은 저 세 선수가 향후 어떤 포지션에서 레알에서 '주전'이 될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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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1.08세바요스 -> 모드리치자리
이스코 -> 4312,4231의 공미 또는 433의 윙어, 442의 측면미드필더
아센시오 -> 투톱의 세컨탑 혹은 433의 윙어 -
subdirectory_arrow_right 민철기 2018.01.08@외데고르 세명다주전감이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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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8.01.08*@민철기 네 장기적으로 셋다 주전.
아센시오 케인 / 이스코 / 크로스 카세미루 세바요스 4312
아센시오 케인 이스코 / 크로스 카세미루 세바요스 433
비니시우스나 외데고르 이런애들의 성장세나 원톱말고도 빅사이닝이있다면 가장 큰 변수가 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민철기 2018.01.08@외데고르 개인적으로 이스코 아센시오가 왼쪽에서 더잘하는거같아서 겹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아센시오의 요즘실력을 보면 잘한다고 못느끼겟어서 순수하게 윙어로는 애매할거같다는생각이 좀들어요
그리고 카새미루를 계속 주전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요렌테랑 올해부터라도 주전후보를 바꿔야될거라고생각하는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8.01.08@민철기 아센시오는 왼쪽에서 더 잘하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어린나이라
오른쪽에서도 만개할 가능성이 있고 이스코의 경우엔 왼쪽에서 좀더잘하긴 하지만 좌우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큰 차이가 날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센시오 지금 실력은 당연히 만족스럽지 않고 윙이든 공격수든 포지션의 문제라기 보다는 기량의 문제라고 봐요.
당장 팀 내 가용자원을 가지고 리빌딩을 고려할때 주전을 기대할만한선수라는것이지 여름에 2선 영입이 있다면 상황은
바뀔 수 있겠죠.
카세미루는 썩 맘에 들진 않지만 저는 팀의 문제가 공격수에 있다고 봐서 요렌테나 코바치치가 카세미루자레로 단순교체된다고더 나을거라는 생각은 잘 안드네요. 닥주전 입지는 박탈하고 코바치치나 요렌테에게 출장시간을 좀더 배분하는식으로 바뀌는게 어떨까 싶네요.
개인적으론 마요보다 코바치치에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
그들이사는세상 2018.01.08아센시오,세바요스 둘 다 비싼이적료 주고 산 것도 아닌데 주전에 목 멜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센시오는 저번 시즌 입지,활약이 딱 맞다고 생각합니다. Bbc를 아센시오말고 월클영입으로 대체해야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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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민철기 2018.01.08@그들이사는세상 목매달건 없지만 그래도 저선수들이 주전급 선수가될수있다면 불필요한 투자는 필요없지않을까요? 더구다나 세바요스는 어떤 부분에서는 이니에스타가생각나던데 만약 그정도포텐이있다면 밀어줘야될거같아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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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그들이사는세상 2018.01.08@민철기 그렇죠. 세바요스 같은 경우는 지단 감독이 워낙 안쓰셔서 얘가 어느 선수인지도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센시오 같은 경우에는 저는 레알마드리드에서 핵심 주전으로 뛸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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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8.01.08갠적으로 아센시오는 오른쪽 윙포 이스코와 세바요스는 모드리치의 대체자로 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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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민철기 2018.01.08@C.Ronaldo7 세명다 공존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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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8.01.08@민철기 공존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셋다 선발로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해요 특히 지금 세바요스는 팀내 입지가 바닥을 찍고 있는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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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2018.01.084년 뒤로 가정하고
아센시오-케인
이스코
세바요스 월클수미 크로스 -
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 2018.01.08*@토니 수미자리는 바이글과 조르지뉴가 관심이 가더라구요. 샤흐타르 프레드도 좋아보이는데 맹시갈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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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토니 2018.01.08@토니 그리고 인종차별한 저희 유스중에 페데리코 발베르데.. 재능은 확실한거같아요 그나이에 우루과이 국대 주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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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인닝 2018.01.08저는 이스코가 공미보다는 중미성향이 더 강하다고 보는 입장이라.. 모드리치를 완벽하게 대체했으면 하네요.. 모드리치랑 가장 성향이 비슷한 선수가 이스코가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아센시오는 윙포워드가 본인 성향과 가장 잘 맞는거 같습니다. 세바요스는.. 아직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보여준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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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nsio 2018.01.08케인 아자르
아센시오 크로스 이스코 세바요스의 442를 원합니다. -
패션왕날둥 2018.01.08*4312는 이제 다른 팀들에게 너무 읽혔고 풀백들이 지금 너무 못해서 쓰지 말아야할 전술인데 계속 쓰니 한숨만ㅋ 저는 아센시오는 점점 동나이대 선수들 사이에서도 뒤쳐지고 있어서 그냥 레알 주전감은 아니라고 보는ㅠ 더 터지면 좋지만 아니면 그냥 지금 정도가 적당하다 싶은... 처음보다 이젠 기대치가 낮아져서... 이스코는 좀만 더 가다듬으면 모드리치 자리 대체될듯 하고 세바요스는 아직 봐야알꺼 같아요ㅠ 기회도 너무 적고 큰 경기나 빅클럽과의 경기가 거의 전무하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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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oo 2018.01.08개인적으로 세바요스는 모드리치의 대체자로 키우고 싶지만 지금 처럼 출전기회 안준다면 1~2년 정도는 임대 보내서 키우는게 좋다고 보고, 포텐이 전부 터진다면 레알에서 주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스코의 경우 정통 윙어처럼 쓰기에는 속도가 너무 느리기에 공미 자리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윙으로 쓰겠다면, 오른쪽 보다는 왼쪽 그리고, 테오 같이 빠른 윙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아센시오가 남았는데, 개인적으로는 가장 걱정이 많이 되는 선수이고, 현재 자신의 축구 플레이에 대한 방향성을 잘 정립해야할 시기에 놓여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아센시오는 전체적인 능력이 육각형인 선수입니다. 속도는 어느정도 준수한 수준, 왼발 슛도 강력합니다. 드리블도 곧 잘 하죠. 그러나 흔히 비교되었던 하메스의 단점을 어느정도 커버 가능한 수준의 능력을 지니고는 있을 뿐 하메스와 비슷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윙어로 기용할시 수비를 완벽히 떨쳐낼 정도의 전성기 호날두나 네이마르, 베일 같이 압도적인 속도를 지닌 선수인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드리블, 개인기를 통해 수비 1명은 몰라도 2~3명을 마구 헤집어 놓을 정도의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오른발을 전혀 못쓰는 건 똑같다고 보면, 현 레알의 스쿼드 속에서 20대 초반 아직 유망주로 불리고 있는 이선수의 재능이 만개할 수 있을지 조금 의문입니다. 현재 왼쪽 윙으로는 1순위 호날두, 2순위 베일, 3순위 이스코, 4순위 아센시오 라고 생각하고 있고, 오른쪽 윙은 1순위 베일, 2순위 바스케스 3순위 아센시오 라고 보고 있는데, 토트넘에서 왼쪽에서 뛰던 베일이 레알에서 오른쪽 윙으로 기용되었던 영입 당시 시즌의 경우만 보아도, 왼쪽 발만 사용하는 선수가 오른쪽에서 뛰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드리공을 치는 발이 경기장 안쪽에 있기에, 상대방이 훨씬 수비하기 편해지죠, 기본적으로 수비와는 반대발로 공을 간수하는게 기본입니다. 여담이지만 이런 기본을 무시하고, 오른쪽에서 주발인 왼발로 쭉 플레이한 베일이 레알에서 희생을 참 많이 했다고 봅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오른쪽 보다는 왼쪽이 더 잘 어울리는 아센시오에게 왼쪽 윙보다는 오른쪽 윙에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하는데 제대로 성장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윙으로 키울거면 임대를 더 시키는게 옳다고 생각하며, 미드필드로써 사용하겠다면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갈림길에서 제대로 된 방향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어야 아센시오가 정말로 월드클라스 반열에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부정적인 시야로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리 봐도 출전시간이 한정되는 건 당연하고 거기에 포지션도 딱 정해져 있지 않는 것 같은 모습을 보니, 레알에서 재능을 만개 할 수 없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