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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주급체계 깨고 해리 캐인 7년 계약 시도한다는 루머가 있네요

백색물결 2018.01.06 14:43 조회 3,252

일단은 데일리메일이나 인디펜던트같은 찌라시 언론들이 주요 출처라서 아직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돌고 있는 내용으로는 토트넘이 10만 파운드에서 두배로 인상한 20만 파운드로 올리면서 주급체계를 깨고 그에 맞춰서 현재 이적이 유력시되고 있는 토비 알데르바이럴츠에게도 향상된 계약을 제시한다고 하네요.

20만 파운드라는 주급은 현재 잉글랜드 국적 선수 중에서는 최고액 계약이라고 합니다. 주급 체계 개편 들어갈 것 같아요.

사실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정말로 저 계약이 성사되면 해리케인 영입 가능성은 크게 낮아질 것 같네요. 7년이면 그냥 쌩으로 꼬장피울 수 있는 기간으로 보여서요. 진짜 300m 이렇게 불러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 차선책인 이카르디도 매우 어렵습니다.

알려져 있는 이카르디 바이아웃은 7월 한달간만 가능한 조항이며 인테르는 그 기간이 다가오기 전에 미리 계약 연장해두길 노린다고 합니다. 이카르디도 매우 긍정적이라고. 당연히 바이아웃 조항을 삭제하거나 그 다음 년도로 미루겠죠.

현재 찌라시로 나도는 100m정도로는 이쪽도 영입이 거의 불가능 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쪽도 계약 갱신되면 200m 이렇게 불러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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