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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솔직히 팬들도 이해가 안됩니다.

와리가리날둥 2018.01.04 22:52 조회 4,014 추천 6
압도적인 전력으로 옆동네를 짓누르고 전성기를 구가할것같던 우리가
불과 4개월만에 사실상,,망했다,,정도로 표현해도 될정도가 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와중에도 영입에 관해서 신중한 서포터즈들의 태도가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주급이랑 이적료에서 관해서 옆동네가 훨씬 더 우리보다 이성적인데도 불구하고
시대가 시대다 보니

1200억짜리 핏덩어리가 2주만에 4개월 아웃이 되어도 게의치 않고
1900억 짜리 쿠티뉴를 영입을 하는것도 게의치 않는 시대가 되었는데,,

가장 그짓을 많이하던 우리구단은..
지나치게 합리적인 구단이 되어버렸고
지금은
유일하게 지구상에서 호구짓을 안하는 구단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잘나고 합리적인 꾸레들 마저 지금은 원하고 또 원하는데...
우리는 왜 이지경이 되도 바램이 부족해 보이는 걸까요??

돈은 쌓이고 돌이킬수없는 시간은 흘려갑니다.
여전히 이적료와 구단의 영입건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신중한 태도가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은 2000억 아자르+3000억 케인을 영입해도 그냥 하느님 감사합니다 라고 외쳐야 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포지션상의 여건+ 그리고 현재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효율적인 주급체계 등등을 생각해야 한다는것에는 동의를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지나치게 이성적이네요....

구단이 아니라 팬들의 마음이 그렇다는 겁니다....

무조건 데려와야 합니다....라는 마음이 부족해 보입니다....
그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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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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