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겨울 이적시장 전망
마르카 보도
바르셀로나
첫 보강은 부상으로 제외되어있던 뎀벨레 등록이다. 목표는 역시나 쿠치뉴 영입이며 1억 6천만 유로의 이적료가 예상. 만약 마스체라노가 중국으로 떠난다면 중앙 수비수 보강 가능성이 있다. 예리 미나가 그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적료는 천만유로로 예상된다. 아르다 투란의 방출 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 돈을 마련하기 위해 그 외의 방출이 있을 수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메오네 감독 자신이 떠나는 게 아니라면 디에고 코스타와 비톨로의 영입으로 알레티의 보강은 끝났다. 반면 새 구장에 대한 투자 때문에 방출 가능성은 열려있다. 첫 타자는 비에토의 발렌시아 이적이 유력하며 다음은 가이탄이 될 것이다. 가메이로와 아우구스토는 좋은 제의가 올 경우에만 이적을 허용할 것이다.
발렌시아
공격수 영입에 집중하고 있으며 비에토가 유력하나 마르셀리노 감독은 산드로 라미레스를 원하는 눈치. 오레야나는 이적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에이바르로 보냈으며 로베르 이바네스는 헤타페 임대가 유력하다. 막시모비치에 대해서도 몇 개의 어적 제의가 온 상태.
레알 마드리드
현재의 성적이 전체적인 시즌 로드맵에 영향을 줄지는 아직 알 수 없다. 2천만 유로에 케파를 영입하는 것이 전부일 것. 팬이 원하는 공격진 보강은 없을 것이다. 남은 의문은 카시야의 잔류 여부.
세비야
코린치안스의 아라나를 1천 1백만 유로에 영입했으며 왈테르 몬토야를 크루스 아술에 4백만 유로로 내보냈다. 그리고 에버턴의 산드로에 이적제의를 보낸 상태. 몬텔라가 지휘봉을 잡게 되면서 더욱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은존지는 몬텔라 감독 부임으로 입지가 변해 잔류에 무게가 맞춰졌다. 정말 좋은 이적 제의가 와야만 떠날 것.
비야레알
공격진 부상들이 심해서 레반테에 임대 이적해있던 에네스 위날이 복귀했다. 바캄부는 4천만 유로에 중국으로 떠날 것이 유력한 상태. 현재는 알라베스에 임대가 있는 페드라사의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 알라베스는 복귀시킬 의사가 없기 때문에 적지 않은 보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에이바르
발렌시아에서 오레야나, 에스파뇰에서 디오프를 영입했다. 여기에 에스파뇰의 에르난 페레스까지도 영입을 시도 중이다. 갈베스는 라스 팔마스로 떠났다. 베베와 크리스티안 리베라 역시 이적 가능성이 있다.
헤타페
부상을 당한 마르켈 베르가라를 대신할 선수로 발렌시아의 로베르 이바네스가 영입될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막시모비치의 영입에도 흥미를 갖고 있다. 이적 명단에 오른 에스파뇰의 에르난 페레스, 무소속인 플라미니, 그리고 PSG의 크리호비악이 최상위 후보군이며 그 다음 후보군은 세레소 오사카의 스기모토와 알라베스의 크리스티안 산토스다. 방출면에선 출 리가 루고로 떠난다. 그리고 과이타에도 좋은 제의들이 와있는 상태. 베식타쉬로부터 3백만 유로, 왓퍼드와 크리스탈 팰리스로부턴 4백만 유로짜리 제안이 와있다.
레알 소시에다드
카를로스 벨라가 미국 MLS로 떠났지만 딱히 영입의사는 보이지 않는다. 여러 제의들이 온 루벤 파르도는 떠날 가능성이 있다.
지로나
공격수 프란 산다사가 알 아흘리 임대 계약을 마치고 복귀한다. 겨울 이적 시장의 목표는 스투아니에게 휴식을 줄 수 있도록 백업 공격수를 영입하는 것이다. 물론 카릴레로와 센터백 포지션의 보강도 간과하지 않는다. 불라야, 올룽가, 엘로이 아마갓이 방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셀타 비고
스포츠 부장 펠리페 미냠브레스와 재계약해 2020년까지 함께하게 되었으며 좋은 추억을 갖고 있는 하피냐의 재영입을 노리고 있다. 구이데티는 새로운 도전보단 자신을 원하는 스페인의 다른 구단으로의 이적을 알아보고 있다. 주전 자리를 뺏긴 론카글리아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나가고 싶기에 임대 형식이라도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 보도에 의하면 아르헨티나 라누스의 제의를 선호하는 상태.
아틀레틱 빌바오
케파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임박했다. 폴란드 구르니크의 앙굴로, 루마니아 비토룰의 가네아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현재 별다른 접촉은 없는 상태.
레가네스
방출이 있어야 영입이 있다. 에리크 모란은 20만 유로에 그리스 AEK로 이적했다. 다음은 지난해에 무릎 부상을 당해 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골키퍼 세란테스로 보인다. 1번에 케야르, 13번에 참파그네가 있는 상황에서 25번 포지션에 암라바트가 위치하고 있어 아예 등록이 불가능하기 때문. 그 외에도 게레로, 오마르, 코네가 방출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알라베스의 크리스티안 산토스, 라 레알의 루벤 파르도가 영입 후보로 고려되고 있다.
레알 베티스
두 선수가 복귀한다. 먼저 베테랑 루벤 카스트로는 중국에서의 임대 생활을 끝나고 복귀하여 사나브리아의 부상 복귀를 메운다는 중책을 맡는다. 그 다음은 브라질 인테르나시우나우에서 임대로 뛰던 미드필더 펠리페 구티에레스다. 그 외엔 센터백 보강이 목표로 로마의 엑토르 모레노, 나시오날의 로헤르가 영입 후보다.
에스파뇰
생각보다 많은 선수들이 이적을 원하는 상태다. 디오프는 이미 에이바르로 떠났으며 알바로 바스케스는 나스틱 이적이 임박한 상태. 또한 에르난 페레스도 몇 구단의 제의를 받았으며 마르크 나바로도 마찬가지다.
레반테
샬케의 측면 수비수 코케의 임대 영입에 성공했다. 그러나 에네스 위날이 비야레알로 복귀했다. 때문에 공격진 보강이 목표며 세 선수 정도가 거론되고 있다. 욘 구이데티, 크리스티안 산토스, 리산드로 로페스. 미드필더로는 에르난 페레스에 흥미를 갖고 있다.
알라베스
오스카르 로메로가 임대 계약을 끝내고 상하이 선화로 돌아갔으며 엔소 지단 역시 스위스 로잔으로 이적했다. 이어 카타이와 크리스티안 산토스가 후속 타자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비야레알이 페드라사의 복귀를 원하지만 구단은 원하지 않고 있다. 영입면에선 포르투의 라윤이 유력하나 포르투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은 상태. 구이데티 영입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중원에선 에르난 페레스와 루벤 파르도를 저울 중이다.
데포르티보
스포츠 부장 리차르드 바랄과 결별하면서 겨울 이적 시장이 매우 복잡해진 상태. 현재는 아리바스는 150만 유로에 멕시코로 이적한 것이 전부다. 아리바스의 이적으로 인해 보강을 원하는 상태며 만약 티톤이 떠난다면 골키퍼 보강도 고려해야하며 키코 카시야가 우선 영입대상이 될 것이다. 안도네 이적 여부는 현재 팀에서 제일 중요한 이슈로 현재 팀에서의 입지가 행복하지 않다고 밝힌 상태로 1월에 좋은 제의가 온다면 떠날 수 있다. 여기에 사울, 가마, 바예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말라가
이그나시 미켈을 50만 유로에 영입했다. 여기에 챔스에 나가던 시절의 핵심 미드필더였던 이투라를 팀의 중심을 잡아줄 노장 선수로서 다시 데려왔다. 세치니는 멕시코 레온으로 임대 이적했다. 호니는 스포르팅 히혼으로의 복귀를 고려하고 있으며 괴넨, 엔 네시리, 시푸엔테스도 이적을 생각 중이다. 최고의 시나리오는 산드로의 복귀다. 그 외 로케 메사, 막시모비치, 루벤 파르도의 영입에 흥미를 갖고 있다.
라스 팔마스
이미 셋을 영입했다. 크루스 아술로부터 페냘바, 에이바르로부터 갈베스 임대 영입, 마인츠로부터 하이로를 영입. 그 외에 헤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파코 헤메스 신임 감독은 레미, 탄난, 아이타미가 떠날 것이라 밝혔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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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8.01.03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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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1.03데려올 공격수 없으면 유망주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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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2018.01.03쿠티뉴 하이재킹이라도 노려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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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2018.01.03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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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쥬옹 2018.01.03하................ 현재 분위기 보면 지난시즌 바르샤가 리가챔스 더블하고 우리가 무관 연달아 하고있는것 같은 분위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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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케인닝 2018.01.03우리팀 행보를 보면 이번시즌은 그냥 포기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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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Croos 2018.01.03지금 카탈루냐라디오에서 그리즈만 여름합류 떴던데... 수아레스까지 대체하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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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사는세상 2018.01.04쿠티뉴 오면 이니에스타 후계자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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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레 2018.01.05케파 영입까지는 좋은데..... 솔직히 옆동네 키퍼 슈테켄 폼보면 지금 데헤아랑 동급 그 이상이라.... 전 포지션에서 밀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