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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해리 케인 영입은 까다롭다

Theo 2017.12.31 00:18 조회 3,836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확실하게 9번 공격수가 필요하다. 문제는 공격수가 1월에 영입될 지 여름에 영입될 지 아는 것이다. 리스트는 제한적이고, 광범위하지 않다. 2019년 여름을 위한 네이마르를 포함해 2017년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재치고 최고 득점자 이름을 올린 해리 케인이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해리 케인을 영입할까? 토트넘의 스트라이커는 레알 마드리드가 좋아하는 공격수 중 한명이다. 그들은 케인의 발전 가치, 시즌이 끝난 후 그 시즌에서 보인 개선 능력. 레알 마드리드는 그러한 케인의 보고서를 소유하고 있다. 여기까지 다 괜찮다. 토트넘의 회장 다니엘 레비와 협상하기 전 (그들은 케인의 이적료로 200M 유로 이상을 요구할 것이다) 의심할 필요가 있고, 케인이 다른 외국에서 축구와 생활에 적응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에 대한 문제가 있다.


레비 회장과의 협상 그리고 적응 문제 이 두 가지는 가능한 협상을 시작할 때 무게감이 나가는 요소일 것이다. 하지만 이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보드진들은 9번 공격수 영입을 이미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2017년 최고 득점자 해리 케인 영입 대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길은 험난하다. 케인의 충성심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토트넘을 위해 뛰어난 역할을 하며, 이미 16강에 진출시켰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해야 할 위대한 업적에 대한 우승 동기부여와 함께 토트넘에서 한 시즌 더 뛸 수도 있다. 추가적으로, 토트넘의 새로운 구장 완공은 케인을 머물게 할 수 있는 또 다른 인센티브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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