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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1월 이적시장 주요 영입타깃 30명

이나영인자기 2017.12.27 10:42 조회 2,919 추천 3
http://www.goal.com/en/lists/january-transfer-news-targets-winter-
window/1uuw8rxfg7d8d1ih58mjjjzsq2#1k0cmqhpmwrxb1n5fwlq3kkmtv

1. 토마르 르마(모나코)

르마는 지난 여름 데드라인 데이에 아스날의 타깃이었지만 거너스는 딜을 완료할 수 없었다.
그것은 알렉시스 산체스가 맨체스터 시티로 향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리버풀 또한 관심을 보였지만 쿠티뉴의 바르셀로나 이적 관련해서 집중하고 있다.

2. 말콤(보르도)

연속적으로 환상적인 골들을 넣으며 유럽 탑 클럽들이 보르도의 브라질리언 윙어인 말콤에 관심을 가지게 했다. 

그는 올시즌 리게앙에서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어린 선수들의 몸값이 하늘로 치솟으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초기에 영입을 시도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3.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날)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여름 이적을 문의했지만, 아스날이 거절했다. 

이 칠레 윙어는 올시즌 종료후 자유계약 대상이다. 그러나 시티와 파리는 그의 영입경쟁을 피하기 위해 먼저 나설 수도 있다. 

4. 세리게이 밀린코비치 사비치(라치오)

6피트 4인치의 미드필더는 리버풀, 파리생제르망, 유벤투스와 연결되며 
그러나 맨유가 가장 맞춤일지 모른다. 

이 세르비아 선수는 펠라이니가 신장에 강점이 있지만 기술이 부족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진에 네마냐 마티치와 폴 포그바에 대한 완벽한 third man이 될 것이다. 

5. 크리스티안 풀리시치(도르트문트)

풀리시치는 도르트문트를 떠나려한다면 약간의 금액을 요구할 것이다

19세의 선수는 이미 미국 성인 국가대표팀의 중심이며 그들의 최초 진정한 슈퍼스타로 문제많은 도르트문트 팀에서 빛나고 있다. 

6. 메수트 외질(아스날)

그의 팀 동료인 산체스처럼 외질의 계약도 6개월 남았다. 

그는 산체스보다는 재계약을 선호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 단계까지 도달하기가 힘든 것 같고 그의 전 보스인 무리뉴가 주시하고 있다. 

7. 장 세리(니스)

니스의 미드필더인 장 세리는 여름 바르셀로나로 강하게 연결되었었지만 
바르셀로나는 파울리뉴 영입으로 대체했다. 

올시즌 리게앙에서 세리보다 더 많은 패스시도를 한 선수는 아드리안 라비옷, 마르코 베라티밖에 없다. 

그는 다시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8. 라이언 세세뇽(풀럼)

가레스 베일과 어느정도 비교하면, 라이언 세세뇽은 17살의 나이에 풀럼의 레프트백 주전으로 자리했다. 

많은 이들이 그의 미래가 더 나아질 것으로 지켜보고 있다. 

그는 11월 쉐필드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맨유,토트넘,리버풀이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다. 

9. 필립 쿠티뉴(리버풀)

바르셀로나가 지난 여름 쿠티뉴 영입에 실패한 후에 여전히 그는 바르셀로나의 리스트에 있다

그가 만약 1월에 스페인으로 이적한다해도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은 할 수 없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그의 가격이 치솟게 될 월드컵을 조심히 지켜보고 있다.

10.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의 또다른 레이더에 있는 슈퍼스타는 그리즈만이다. 

시메오네는 디에고 코스타를 그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게 되면서 그리즈만을 파는데 확실히 꺼리고 있다.

11. 케파 아리사발라가(빌바오 애슬레틱)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데헤아를 포기한다면? 

그들의 관심은 빌바오의 아리사발라가로 추측된다. 

지단은 일시적인 대체자 대신 나바스의 장기적인 후계자를 찾고 있다. 

12. 시오 월콧(아스날)

아스날을 떠나려는 또 다른 인물 중에 월콧이 있다. 

그는 벵거의 스쿼드에서 분전하고 있다. 

벵거는 1월에 월콧을 팔지 않을 것이라 했지만 에버튼이 이 문제를 다룰 수 있다. 

13. 올리비에 지루(아스날)

올리비에 지루는 라카제트 영입으로 그가 떠나려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에 충성을 표시했다. 

그러나 그의 잔류는 오래 가지 않는다. 

지루는 프랑스의 월드컵 스쿼드에 자신의 자리를 생각하며 
에이전트는 더 좋은 프로젝트를 찾을 준비를 할 것이다. 

14. 미치 바슈아이(첼시)

첼시에서 바슈아이의 미래를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콘테는 모라타의 부재시에도 바슈아이를 스타팅으로 세우기보다 아자르를 펄스 나인으로 사용했다. 

블루스는 그의 가치가 떨어지기 전에 이적료를 챙기려 할 것이다. 

15. 에이메릭 라포르테(빌바오 애슬레틱)

맨체스터 시티는 그가 딜을 거절했을 때 라포르테와 사인하기를 원했었다. 

이것은 바르셀로나 또는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의 문을 열 수도 있으며 

바르셀로나는 마스체라노의 대체자가 필요할 것 같다. 

16. 이니고 마르티네즈(레알 소시에다드)

라포르테가 시야에서 사라진 후 맨시티는 중앙수비수에 두 명의 옵션을 두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이니고 마르티네즈이다. 그는 이전에 바르셀로나와 연결되었었고 과르디올라의 전술에 알맞을 것이다. 

17. 비질 반 다이크(사우스햄튼)

이 수비수는 맨체스터 시티,리버풀 두 구단의 시야에 있다. 

그는 올 여름 리버풀로 그의 마음을 정했지만 계약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제 리그 1위를 기록중인 맨시티가 우선적으로 나설 수도 있다. 

18. 마우로 이카르디(인터밀란)

마우로 이카르디는 득점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올시즌 리그 17경기 17골로 인터밀란의 스타이며

그의 논란이 되는 성격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는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팀의 관심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19. 헨릭 미키타리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는 맨유에서 천천히 출발했고 무언가 되려는 듯 했지만 이제는 다시 선호대상에서 벗어났다

이 아르메니아인은 무리뉴의 믿음을 얻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며 인터밀란 그리고 아스날과 연결되고 있다. 

20. 루카스 모우라(파리생제르망)

한때는 모우라가 파리생제르망에서 사랑받는 브라질 선수였다. 

파리는 그의 영입으로 맨유를 패배시키며 첫번째 주요한 찬사를 받았었다. 

이제 파리는 네이마르의 세상이며 루카스가 25살에 시즌 19골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중국으로 향할지 모른다. 

21. 마루앙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무리뉴는 맨유 부임 이후로 펠라이니의 강인함에 기대어 왔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고,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만약 유나이티드가 보강을 원한다면 그들은 약간의 이적료 수입을 보상받을 수 있다. 

22. 엠레 잔(리버풀)

유벤투스는 엠레 잔의 팬으로 알려져있다. 

그는 올해 계약이 만료되며 아직 재계약 소식이 없다. 

1월에 팀을 떠나는 것은 리버풀이 미드필더의 새로운 영입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23. 잭 월셔(아스날)

아스날팬들은 그들의 가장 귀중한 아카데미 출신 선수가 떠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을 싫어할 것이다. 

그러나 월셔는 몸상태가 되어 있고 잉글랜드의 월드컵 스쿼드에 들기 위한 
계획이 있다. 

그는 1군 경기에 나서고 싶다고 밝혔고, 그에게 오퍼를 원하는 팀 중 하나가 뉴캐슬이다. 

24. 레온 고레츠카(샬케04)

올시즌 리그 11경기 4골을 득점한 그는 유럽 탑 클럽(바르셀로나,아스날,맨유) 모두의 관심 대상이다. 

그의 계약이 올 여름 만료된다면 샬케는 그 전에 그에 대한 비드를 받으려고 할 것이다. 

25. 대니 로즈(토트넘)

토트넘은 대니 로즈를 놓아줄 때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는 여름에 맨유의 관심을 받았지만 부상에서 돌아오기 전까지 최고의 폼을 아니었다.

만약 여전히 오퍼가 있다면 그를 이용해 이적료 수입을 생각할 것이다. 

26. 스티븐 은존지(세비야)

그는 프랑스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고 싶어하며 
프리미어리그 리턴을 선호하고 있다. 

아스날이 잠시 동안 그를 원한적이 있고 에버튼이 이 영입건에 참여할 수도 있다. 

27. 잔루이지 돈나룸마(AC밀란)

산시로에서 돈나룸마의 재계약을 둘러싼 논란은 이어지고 있고 미노 라이올라는 그것을 조용히 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을 것 같고 결국 그가 팀을 떠나도록 할 것이다. 

28. 주앙 마리우(인터밀란)

마리우는 선발 출전이 부족하며 그가 산시로를 1월에 떠나도록 할 것이다. 

맨유가 이 포르투칼 플레이메이커가 스포르팅을 떠날때 관심이 있었고 
비드를 다시 할 수도 있다. 

29. 하비에르 파스토레(파리생제르망)

파스토레는 이미 팀동료에게 1월에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시즌 훌륭한 모습을 보였지만, 벤치에 있는 시간이 있었다.

28살이 되는 그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 나설 것이다. 

30. 아더 멜루(그레미우)

그는 네이마르 이후 브라질 최고의 자원으로 평가된다. 

1월 이적시장에서도 유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젊은 미드필더는 바르셀로나 셔츠를 입은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서
그가 캄프누로 가는 것인가 하는 추측이 있었지만, 카탈루냐 팀은 
레알 마드리드와 영입경쟁에 직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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