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분노가 증오로 변태하기전에 우리가
생각할건 분노입니다.
분노의 고질은 그 대상에 있으나
그 대상에 대한 증오는 마음에 있습니다.
엘 클라시코는 죽었습니다.
쓰리게도 처참하게 말입니다.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요?
어이가 없지만 마지막 생각같은 위로는
응원이라는 것 뿐이더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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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7.12.24아자르와 케인이 답이다 아자르 케인 아센시오 쓰리톱 씁시다는 불가능에 가까운 라인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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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no7 2017.12.24결국 또 이러다가도 응원하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