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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구단측, 케파 영입 최종 결정 + 6년, 연봉 2.5M 유로

Theo 2017.12.11 18:26 조회 2,260 추천 2

케파, 1월 영입 임박
레알 마드리드, 이적료 25M 유로 제시 예정

케파 아리사발라가는 1월 첫주에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될 것이다. 케파는 빌바오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확고하게 내비쳤으며, 급격한 의견 변화가 아닌 이상 재계약은 고려하지 않는다. 그는 빌바오를 떠나기로 결정했고, 가능한 곧 이적이 성사되길 바라고 있다. 

사실, 레알 마드리드는 케파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을 경우를 대비해 겨울에 데려오기로 이미 결정을 내렸다. 마르카 본지에 따르면 케파는 레알 마드리드와 1월 1일부로 계약을 맺을 예정이며, 6년 계약에 테오 또는 세바요스와 같은 연봉인 2.5M 유로를 받게 될 것이다.

8일전 빌바오의 회장은 케파를 붙잡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할 것이고, 최종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하며, 케파와의 관계도 소원해진 것이 아니냐는 소문을 일축했지만 확실한 것은 빌바오의 회장은 케파가 재계약을 맺는건 사실상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케파 영입을 위해 경제적인 이익을 최대한 볼 것인지 또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바이아웃 조항만 지불하게 할 지 곧 결정해야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클럽 월드컵이 끝나고 빌바오에게 케파 영입을 위한 제안서를 보낼 계획이다. 빌바오의 회장과 페레스 회장간의 관계는 친밀하진 않지만 페레스 회장은 클럽간의 관계를 생각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페레스 회장은 빌바오에게 선의의 표시로 바이아웃 조항보다 높은 이적료를 지출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빌바오에게 25M 유로를 제안할 예정이며, 이것은 케파의 바이아웃 조항인 20M 유로에 5M 유로를 더 얹어준 좋은 조건이다. 만일 빌바오가 협상을 거부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는 케파의 바이아웃 조항만을 지불할 것이다.

1월에 있을 국왕컵이 케파의 이상적인 데뷔 경기일 것이며, 그는 챔피언스리그에도 출전이 가능하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전문번역은 안되어 있어서 전문 번역했습니다. 변수가 없는 한 케파는 조만간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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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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