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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레알이 가족이 아닌, 회사 같다고 느꼈다

로얄이 2017.12.10 17:46 조회 4,748


조세 무리뉴와 레알 마드리드가 함께한 시간은 엇갈린 성공으로 기억되고 있다. 인테르의 전직 회장인 마시모 모라티는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에 들어갈 때 그는 레알을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리뉴는 유명한 트레블 시즌이 끝난 후 인테르를 떠났고, 레알이 그 특별한 순간에 세계 최고의 감독을 고용하고 있다고 널리 여겨졌다. 

"내 밀란 사무실에서 그는 가족이 아닌, 회사에 가는 것 같다고 나에게 말했다." 모라티는 Guerin Sportivo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나에게 정직했다. 그는 '당신은 구속된 사람을 가질 수 없다'라고 말했다." (나는 레알과 계약되어 있으니 나를 데리고 올 수 없다. 뭐 이런 뜻인 듯)

"그는 또한 내가 그에게 부탁했다면 인터 밀란에 남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자유롭게 결정을 내리라고 말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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