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케파 영입 임박 … 바이아웃 지불키로

Theo 2017.11.30 16:15 조회 3,880 추천 2

레알 마드리드는 내년 1월에 골키퍼 영입을 할 것이다. 이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취한 결정이며,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리스트에 빨간색으로 강조하고 있다. 케파는 레알 마드리드의 고위층에서 골키퍼에 대한 문제가 점점 증가하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선택된 선수이다.

레알 마드리드와 빌바오와의 관계는 아무것도 없지만 1월 이후 확고한 상황에서 빌바오와 케파의 관계는 압박감이 증가하고 있다.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까진 한달이 남았고, 복잡한 현재의 순간을 이해할 핵심적인 날이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가 케파의 바이아웃인 20M 유로를 지불할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의도는 골키퍼에 대한 이적료를 지불하고 미래에 국가대표 골키퍼로 세우는 것이다. 나바스가 부상을 당하는 동안 카시야의 불안한 퍼포먼스는 가장 민감한 포지션 중 하나인 골키퍼 강화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월에 케파를 영입하기로 결정했고, 20M 유로를 지불하는 건 빌바오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케파는 여전히 빌바오와 재계약을 맺지 않았고,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또 다른 팀의 프로젝트를 찾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어쨌든 케파는 1월 1일 전까지는 공식적으로 아무런 움직임도 가져가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케파가 빌바오에서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 가능하면 빨리 도착하는 것이 선수에게 더 낫다고 이해하고 있다. 지단은 이미 케파를 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조항은 2018년 첫 날에 지급될 것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슾언론도 말이 다 다르네요. 세르나 코페쪽에서는 다른 포지션에 1월 영입은 없을 거라고 하고 있고, 마르카나 다른 곳에선 1월에 영입 할거라고 하고 있네요. 일단 1월되면 어떻게 할지 두고봐야겠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우드게이트: 베일 이해한다 arrow_downward [MARCA,AS] 가레스베일은 코파델레이2차전 직후 불편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