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AS]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가장 비싼 이적료 TOP10

Elliot Lee 2017.11.24 14:10 조회 4,062 추천 1
https://as.com/futbol/2016/02/05/album/1454681028_640166.html

10. 벤제마 - 35M 유로 
2009년 여름 이적하였다. 이적 후 이과인과의 치열한 경쟁다툼 끝에 잔류에 성공하였다. 벤쩌리에서 당당히 벤총무로 되었지만 섹스스캔들등으로 매우 어지러운 사생활을 가지고 있었다.


9. 이야레멘디 - 38.9M 유로 
아마도 스페인 출신 중 가장 비싼 선수였을 것이다. 또한, 레알 소시에다드 창립이래 역대로 가장 비싼 방출이었다. 기대만 잔뜩 가지게하고 소시에다드로 돌아갔다.

8. 모드리치 - 42M 유로 
2012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팀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선수이다. 마드리드는 그의 몸값이 30M이라고 밝혔지만 AS는 선수의 활약에 따라 늘어날 수 있는 액수가 42M 정도라고 했다.

7. 호나우두 - 45M 유로
2002년 월드컵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페노메논, 호나우두가 인테르에서 마드리드로 이적할 때 페레스는 대 여론 연막전을 했다. 이적마감일인 8/31 자정을 앞두고 팩스를 송신한 것으로 유명하다. 골게터로서의 호나우두의 완성형은 마드리드 시절이라는 것이 일반적 평이다. 맨체스터 원정에서의 3샷3골이 그것을 증명한다.

6. 피구 - 60M 유로
2000년 이적당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이적료를 자랑하는 선수였다.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로 넘어 간 것도 엄청난 사건이었다. 페레스의 갈락티코의 사실상 첫 주자이다. 

5. 카카 - 65M 유로
2009년 AC밀란에서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많은 이을 기대감에 차게 만들었다. 호날두와 함께 이적한 것이라 더욱 그랬다. 사실 호날두보다 더 많은 기대를 모은 적도 있었지만 활약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4. 지단 - 73M 유로
2001년 이적하면서 피구가 세워놓은 세계 최고, 역대 최고 이적료를 갱신했다. 꿈에서나 볼 수 있을까 했던 지단-피구라는 엄청난 미드필더 라인이 만들어졌다.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위해 마드리드에 왔는데 원하는 것을 성취했다. 다만 마드리드에서의 전체적 우승횟수가 너무 적은 것이 흠이라면 흠.


3. 하메스 - 80M 유로
2014년 6년 계약으로 마드리드에 왔으나 별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이스코와의 경쟁에서 밀려났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부응하지 못했다. Overrated라는 말도 있었지만 지켜보자는 말이 많았다. 하지만.... 조르제 멘데스의 부에 일조한 계약이었다.


2. 호날두 - 96M 유로
지단의 몸값을 깨부순 이적료로 마드리드에 화려하게 입단, 호나우두와 같은 9번을 달고 뛰기도 하였다. 이적 초기 카카와 비교가 많이 되었다. 하지만 역사를 쓴 것은 호날두. 득점 기록은 모두 갈아치우고 있다.


1. 베일 - 100M 유로
공식적으로는 91M 유로이다. 하지만 실제는 호날두의 이적료보다 높다는 것이 계약서 누출로 확인 되었다. 토튼햄에서 인테르를 씹어먹는 모습은 워낙 각인이 여러모로 많이 되었다. 여러 원더 골도 넣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인해 몸값을 제대로 못하는 선수로 찍혀가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2

arrow_upward 알론소 \"호날두는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할 것\" arrow_downward 겨울이적시장 때 산체스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