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레알로 이적할뻔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라싱 클럽 소속의 스트라이커인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는 많은 빅클럽들과 연결되고 있지만 불과 몇 년 전에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 합의에 가까이 갔었다.
마르티네스의 아버지는 그가 마지막 순간에 아르헨티나에서 계속 발전하기로 결심하기 전까지 딜은 성사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그의 아버지는 Ty C, La Red와의 인터뷰에서 "유럽 클럽들의 관심에 관련하여, 라우타로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2015년에 레알 마드리드와 모든 것이 합의되었지만, 아들은 가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는 준비가 되지 않았었고 라싱에 머물기로 결정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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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2017.11.22스트라이커는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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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2017.11.22*근데 요새도 잘하나요? 쏙들어간거 같은데....
사실 u20보고 가장 실망했던 선수라서.... -
외데고르 2017.11.22최근에 ATM 거피셜 까지 간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링크가 확산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