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아스]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가까워지는 케파


아슬레틱 빌바오의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리가의 미래는 보다 더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다음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넘버원 타깃 케파는 여전히 빌바오와 재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1월 1일이 되면 케파는 다른 클럽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하다.
케파의 에이전시는 지난 주 재계약 협상을 다루기 위해 잊지 않고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1월부터 협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케파의 재계약 완료는 여전히 멀어 보인다. 사실, 빌바오와 케파간의 재계약 협상의 가장 큰 마찰은 바이아웃 조항이다. (코페에 따르면 처음엔 100M 유로였지만 지금은 75M 유로로 낮춘 상황)
하지만 빌바오는 케파와 그의 측근들에게 제공하는 연봉과 축구선수로써 얻고자 하는 중요성 그리고 팀 내 서열이 멀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재계약을 위한 협상은 깨지지 않을 것이고, 1월 1일전 재계약 완료짓기 위한 협상이 다시 한번 있을 것이다.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 그때까지 케파는 레알 마드리드 또는 어떤 다른 팀과도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 이야기의 또 다른 중요성이 있다. 케파와 그의 측근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빌바오가 가하는 압박이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케파는 단지 23살이며, 점점 더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제 막 빌바오에서 2번째 시즌을 치루고 있다.
페르난도 요렌테와 하비 마르티네스 같은 몇몇 사례가 있듯이 케파가 재계약을 끝까지 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똑같은 케이스로 진행될 수 있다. 그동안에 레알 마드리드는 만일 케파가 계속 이런식으로 진행한다면 협상이 가능할 거라 기대하고 있으며, 나바스와 경쟁하면서 세대교체를 이룰수 있다고 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빌바오의 적대적인 관계를 피하기 위해 20M 유로를 지불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이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통상적인 관습이며, 선수를 판매하는 구단이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가도록 하게 한다. 대표적으로는 카날레스, 테오, 세바요스가 있으며, 이것은 페레스 회장에게 좋은 선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만이 케파에게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다. 유벤투스, 아스날이 그에게 관심이 있으며, 비공식 중개인을 통해 케파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현재는 레알 마드리드가 케파 영입에 앞서고 있다.
출처: 마르카
"협상을 원하는 사람은 각자 본인의 역할을 해야하고, 케파는 빌바오에 잔류하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케파가 아슬레틱 빌바오와 재계약을 확실하게 하지 않을 때까지 영입 시도 하지 않을 것이다.
"케파의 에이전트는 여전히 빌바오와 재계약을 맺기위해 시도 하겠지만 그들이 원하는 조건에만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결과적으로 이적 가능성 or 재계약 완료에 대한 문은 닫히지 않았다"
의오역&발번역: 떼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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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17.11.09공짜로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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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éfano 2017.11.09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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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7.11.09레또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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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11.09공짜 아님 최대 20M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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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유스출신 2017.11.09또속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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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2017.11.09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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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7.11.09케파 재능이 데헤아급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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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017.11.0920m까지는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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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one 2017.11.09믿고쓰는 빌바오산이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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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짱두 2017.11.09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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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lorente 2017.11.09케파정도면 괜찮죠.. 쿨톼 데헤아가 안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