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일그너: 레알 마드리드는 위기에 처해있다.

전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인 보도 일그너는 클럽의 현재 상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SNS로 밝혔으며 로스 블랑코스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얘기했다.
이 50세의 독일인은 레알에 뛰면서 팀의 여러 모습들을 보았고 현재 스쿼드는 기술 보다는 태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렇다. 레알 마드리드는 위기에 처해있다."
"질적인 측면이 아니라 폼, 퍼포먼스, 부상, 자신감 그리고 어쩔 때는 정신력도 부족하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