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카] 카솔라의 고통

2년 동안 뛰지도 못하고, 8번의 잦은 수술과 감염으로 거의 발을 잃은 산티 카솔라.
그 아스날 선수는 그의 가족들을 런던에 두고, 기적을 찾아 스페인 살라망카에서 홀로 살고 있다.
힘줄은 8cm를 잘라내야 했고, 발 뒷꿈치에는 괴저(괴사+부패)가 일어났지만.
그는 내년 1월에 다시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꿈을 꾸고있다.
의사는 그에게 말했다. 돌아와서 아이들과 정원을 걸을 수만 있어도 만족할 것이라고..
괴저된 부위는 팔뚝 피부를 잘라내 이식했으며, 이식된 피부의 저 문신은 그의 딸 이름 Pr Lerena Gonzaez Fatis Pable Garcia의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http://www.marca.com/futbol/premier-league/2017/11/03/59fba002e5fdea8f758b4663.html
http://www.sports-newspapers.com/it/d/20171103/201769/Marca
자세한 인터뷰
http://www.marca.com/futbol/premier-league/2017/11/03/59fb71a3e5fdea3d318b4648.html
그냥 장기부상을 찍고 있는줄 알았던 카솔라에게 이런 사연이 있었네요.
선수로서 뛸 수 있을지 없을지의 문제를 떠나서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 조차도 회의적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축구 팬의 입장에서 복귀여부를 떠나 잘 회복되서 문제 없이 걷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