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레알의 장점과 한계 전술적 문제점

orionysd 2017.10.30 02:49 조회 1,487

오늘 경기의 문제점은 레알의 최대 장점인 오버래핑울 통한 측면공격 작업과 풀백이 수비력에도

약점을 보이는 상황이 벌어져 미드진의 수비라인 커버와 그로인한 전방고립으로 봅니다.

이에 따른 밸런스 붕괴에 대처로 이른시간에 마르셀로 자리에 테오를 교체 투입해 왼쪽 라인을 안

정화 시키던가 했어야 레알의 전체적인 밸런스 유지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너

무 극단적인 교체로 간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지금 당면의 문제는 공격수야 벤제마 대신 해결해주던 모라타를 보내고

경기력은 안좋아도 꾸준히 스탯적립 하며 킬패스가 가능한 하메스를 내보내면서

예측이 가능했습니다.


벤제마는 연계를 제외한 모든 능력에서 별 장점을 못보여 주고 있죠 특히 레알 이라는 팀에

걸맞는 선수인가 싶을 정도로 결정력도 부족하고 수비 뒷공간 침투가 부족한 모습을 보입니다.



미들진은 비교적 무난하고 전체적인 흐름은 좋지만

모드리치의 노쇠화에 따른 전성기 체력의 아닌점과 전방 자원의 지원이 부족해 아쉽습니다.

뎁스도 두껍고 이번 시즌 이스코의 기량이 절정에 올라 혼자 무쌍 모드도 찍지만

하메스 같이 스탯을 꾸준히 적립하고 킬패스가 가능한 선수가 없는데다

코바치치 같이 번뜩이는 움직임과 기동력 있는 자원이 부상이라 더욱 아쉬움이 따를뿐 입니다.



카르바할의 심장 바이러스 문제로 인한 이탈과

그의 대체자 하키미는 공격시에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마르셀로는 탈세문제로 경기에 집중 못하는건지 정신 못차리고 수비도 공격도 안되는 모습은

레알에서 초창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토튼햄전에서 오리에나 지로나의 마테오 같은 피지컬 좋고 빠른 선수에게 약한 모습을

노출하고 있기도 하고 있고요



저번시즌을 보면 분명 레알의 장점은 수비라인에서 마르셀로와 카르바할의

엄청난 오버래핑에 이은 공격작업과 엄청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세트피스시 공격에

참여하는 라모스의 헤더에 2군인 하메스와 모라타의 활약 덕분이었죠



제 생각은 전방에서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가져갈려면

 풀 상태의 베일과 호날두가 정상적인 폼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게 불가능하다면 움직임과 활동력이 부족하고 침투를 노리는 전방의 3톱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

니다. 또한 카르바할과 마르셀로의 공백을 메워야 합니다.

마르셀로가 제 역할을 못하니 미들진에서 커버 하면서 공간이 노출되고 이로 인해 선수들이 제자

리를 못찼으면서 헤매게 되고 활동량은 과부화가 걸리게 되는데 마르셀로의 자리에 빠르고 기동력

좋은 테오를 투입 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측은 카르바할의 복귀까지 하키미를 좀더 믿고 기다

려 봐야 할거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팀의 강점인 풀백이 무력화 된것과 최전방에서의 침투와 결정력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결국 답은 영입인거 같습니다.


베일과 호날두가 골을 못넣은다면 벤제마는 매력이 떨어지고 이는 활동량과 침투과 좋은 전방의 자원들 티모 베르너, 케인, 산체스 같은 선수들을 노려봤으면 하는바 입니다.

또한 하키미는 임대 보내고 우측 풀백 백업으로 마페오나 오드리 오솔라를 노리고 골키퍼도 늘 원하든 데헤아든 케파 아리사발라, 돈나룸마를 필히 영입 했으면 하는바 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

arrow_upward 아센시오가 원래 저런 선수였나요? arrow_downward 지단 계속 믿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