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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칼데론 진영 협상능력에 좀 의구심이;;

니나모 2006.07.22 01:55 조회 1,664
일단 카펠로감독을 취임하자마자 바로 영입 성공할때는 정말 많은 기대가

생겼고 칸나바로,에메르손,잠브로타 일명 유베 3종셋트의 영입에 임박했다는 기사가

떴을때 '와~팀밸런스를 맞춘 영입+페레즈 전회장의 수완인가 보다...'했었습니다.

그런데 난데없이 갑자기 끼어든 바르카에게 잠브로타를 뺏기고 기대했던 대로라면

오피셜이 이미 떳을법한 반니는 거의 포기상태...다른 스트라이커 후보인 토니는 인테르입성

오피셜만 남았다고 하고 있구요.내심 스틸 쪽으로 기대했던 델오르노는 발렌시아행으로 합의

끝났다고 합니다.칼데론회장의 주영입공약 선수들인 세스크,카카,로벤...

세스크 쪽은 아스날에서 절대 내주지 않을 분위기고 로벤 쪽은 지금 EPL돌아가는 사정보니

너도 나도 더프영입에 끼어드는 처지라 첼시 쪽에서 더프 내보내고 그닥 내줄듯 싶지가

않네요.카카 쪽도 카카가 태업이라도 하지 않는한 데려오기 힘들어 보이고;;

뭐 칸나바로+에메르손 만으로도 정말 큰 전력확충을 이루었다고는 생각하고

이적기간이 많이 남은 만큼 다른 좋은 선수들을 데려올거라곤 생각하지만
(뭐 아직 돈은 많이 남았으니까요;;)

협상능력 쪽으론 좀 의구심이 생기네요.

미야토비치옹 정말 열심히 일하던데 열심히 하는만큼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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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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