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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오드리오솔라의 영입은 하키미 성장여부에서 판가름

Theo 2017.10.22 13:07 조회 3,059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오드리오솔라의 붐을 기대했다. 클럽의 스포츠 매니지먼트의 보고서에 의하면 최근 로페테기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던 오드리오솔라의 영입에 호의적이라고 한다. 이 작업은 지네딘 지단 감독의 최종 동의 여부에 달려있다.


하키미의 성장 그리고 시즌 끝날때까지의 그의 퍼포먼스가 오드리오솔라 영입 작업에 있어서 결정적일 것이다. 오드리오솔라의 바이아웃 조항은 40M 유로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랫동안 오드리오솔라를 관찰해왔으며, 그는 2017년 1월에 레알 소시에다드 1군에서 데뷔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많이 알고 있으며, 지난 여름에는 다닐루가 이적하고 카르바할의 동반자를 찾기 위해 그의 영입에 무게를 두기도 했었다. 정확하게 하키미에 대한 지단의 평가가 오드리오솔라 영입 작업을 할지 안할지 그 원인이 될 것이다. 지단은 하키미에 대해 많은 신뢰를 가지고 있고, 사실, 지단은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에서 하키미를 테스트 하길 원했었다.


카르바할의 이탈로 하키미가 그 자리를 매꾸고 있지만 시즌이 끝나고 레알 마드리드는 오드리오솔라 영입 질문에 대한 답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카르바할을 보조할 선수가 필요한가요?" 오드리오솔라의 에이전시는 마드리드와 중대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협상은 복잡해보인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오드리오솔라의 바이아웃 조항은 40M 유로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지만 PSG가 네이마르를 사가며 가격이 상승된 이 시점에서는 적당한 가격으로 보인다. 페레스는 바이아웃 조항을 지불하기 싫어하며, 테오나 세바요스 때도 그랬다. 이건 최근 몇년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일이 아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지난 여름 이니고 마르티네스를 원했던 바르셀로나 상대로 바이아웃을 고집했었다.


오드리오솔라는 페레스가 시행하는 정책에 잘 어울리는 선수이며, 그의 도착은 레알 마드리드의 정체성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페레스의 생각과 맞아 떨어질 것이다. 이것은 빌바오의 골키퍼인 케파에 대한 관심도 이와 같은 대목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밑에 오드리오솔라에 대한 기사를 번역해주시긴 하셨는데 그건 전문 내용이 뜨지 않은채로 올리셔서 전문 내용이 떠서 제가 다시 번역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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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이번 시즌 발렌시아 잘하네요 arrow_downward 밀란이 이번에 챔스진출 실패하면 선수를 팔아야 한다고 인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