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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는 아예 중국 클럽이 되네요

Benjamin Ryu 2017.09.22 22:43 조회 2,603
쑤닝 그룹이 구단의 지분 70%를 가지고 있는데 토히르 회장이 가지고 있는 구단 지분 30%를 광저우 에버그란데의 소유주이자 중국 최대 부동산 업체인 에버그란데 그룹이 인수 할 거라고 합니다

쑤닝과 에버그란데는 여러 사업 분야에서 파트너가 돼서 협력할 계획이며 인테르에게 연 6000~7000만 유로가 넘는 대형 스폰서 계약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요

10월 18일에 있을 제 19회 당대회 문제가 있는데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니 좀 신기하네요 지금 상황 보면 해외 자본 유출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인데 말이죠

어쨌든 인테르는 이걸로 안 그래도 많을 자본이 더 많아지겠는데 이렇게 되면 클럽의 결정권 여부와 토히르 회장이 떠나고 난 이후 누가 회장이 되느냐를 비롯한 문제로 시끄러워지겠네요

원래대로면 쑤닝 그룹의 장진동 회장의 아들인 26살인 스티븐 장이 되는 것인데, 에버그란데 쪽에서 반대표 던질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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