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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세바요스는 아센시오를 본보기로 삼고 있다

Theo 2017.09.19 19:49 조회 2,682 추천 2



아센시오는 세바요스가 보는 거울이되었다. 지난해 아센시오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기회를 좀 처럼 받지 못했던거처럼 세바요스 또한 아센시오와 매우 비슷한 상황에 있기 때문이다. 아센시오는 지단이 출전시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퍼포먼스로 지단을 설득시켰다


아센시오는 어려운 시간을 겪었지만 상황을 되돌려 놓았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타이틀을 따는데 핵심선수가 되었다. 세바요스가 가는길도 비슷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처음에 세바요스를 영입하고 임대하는 조건으로 그와 사인했으나 세바요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했다. 


1년전 아센시오가 그랬던거처럼 지단은 세바요스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성공하려는 야망을 좋아하고 있다. 세바요스는 단지 31분만을 뛰었고, 상황은 자연스럽게 동화되고 있다. 세바요스는 지난 해 아센시오에게 일어났던 일처럼 똑같이 지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세바요스의 레시피는 분명하다: 훈련하고 팔을 내리지 않는 것. 지단은 아센시오에게 했던거처럼 동일한 계획을 적용하고 있으며, 인내심, 기회가 올 것이다. "세바요스는 플레이할 준비가 되었지만 일에는 시간이 걸리는 법이다. 그는 훈련 잘하고 있고, 선발로 출장할 기회가 있을 때 잘할 것이다"


세바요스는 모드리치의 대체자로 왔고, 출장시간을 가져야할 것이지만 세바요스는 상관하지 않는다. 그는 아센시오를 지켜보고 그를 자신의 거울로 삼고 있으며, 자신에게 반드시 기회가 올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베티스전이 그의 첫 선발 출장 일수도 있다.


출처: 아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조금만 기다려보자. 기회는 반드시 온다 세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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