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망은 과거의 레알을 보는듯
예전 1기 갈라티코의 레알을 보는듯 하네요 피케이 획득후 알베스와 네이마르의 태도 논란이후 카바니가 경기 끝난후 그냥 바로 가버렸다라며 불화설이 벌써 도는데 비싼몸값의 선수들만 사들여 사공만 많고 배는 산으로 가는게 아닐까 우려가 되네요
또 설마 쉽지만 예전 2006월드컵 끝난 바르샤의 메시가 앙리, 에투, 딩요 다재끼고 최고가 됐던 것처럼 음바페가 말은 네이마르의 발롱도를 돕겠다 했지만 모두다 재끼고 메시같은 존재가 되어도 웃길거 같네요
이러다 카바니 팀에서 왕따 당하는거 아닐지 또 세비야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 에메리 감독도 무능한 담임마냥 부잣집 아들놈 못 건드리듯이 방관하고 있고 즐라탄 성님이었으면 브라질리언들이 공 뺏기는커녕 어떻게 하면 즐라탄 성님 웃겨드릴까 주위 알짱거리면서 딸랑거렸을 것들이... 티실같은 고참들도 기강을 잡아주지도 않는 스타일같고..이래서 팀에 성격 있고 리덥쉽 있는 선수들이 필요한가 본것 같기도 하고 ...즐라탄 성님 브라질리언 애들 참교육시키러 한번 놀러오셔야 할듯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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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je 2017.09.19음 조금 비유가 맞아떨어지는 느낌은 아니네요. 갈락티코 1기는 지나치게 공격성 높은 스타들로 팀을 구성해서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 실패요인이지, 팀원들끼리는 사이가 나쁘지 않았죠. 뭐 프리킥 스페셜리스트만 해도 베컴 지단 카를로스 피구 등등이 있는데도 별다른 잡음이 없었으니까요. PSG에서 말썽 일으키고 있는 친구들은 솔직히 인성까지 훌륭한 선수들이라고 하기엔 급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갈락티코 1기 스타들에 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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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rionysd 2017.09.19*@Oranje 그라베센과 호빙요가 훈련장에서 싸움도 있고
투자와 명성에 비해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는게 표면적인 이유지만
사실은 멤버들간의 불화로 인해 팀 스피릿이 안 좋아서 자연해체 됐다는 얘기가 있었죠
주장 라울과 호나우도-카를로스 브라질리언들과의 불화
라울은 호나우도와 카를로스의 자유분방함을 꼴 보기 싫어했으며 호나우도 카를로스 역시
주장이라고 텃세 부리는 라울을 고깝게 생각했다는...
지단과 피구는 발롱도르 후보에 나란히 올라 서로 견제하느라 패스를 주고받지 않고 경계했다는 얘기도 있고
지금으로 치면 호날두와 메시가 한 팀에 뛰어서 서로 자기가 돋보이려고 패스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듯.
레알 감독으로 별 이름없는 사람이 대행으로 와서 전술지시를 하자 지단은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라고 항명했다는 얘기도..
피구는 베컴에게 주전경쟁에서 밀리는 바람에 베컴과 사이가 극도로 나빴으며 결국 레알을 떠난 이유가 됐다는..
오웬은 골을 넣어도 라울보다 출전시간이 적자 기가 차서 한 시즌만에 레알을 떠났다는 얘기..
이러한 것들이 전부 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lupin4 2017.09.19@orionysd 그라베센과 호빙요는 갈락티코 1기 이후에 들어온 선수들 아닌가요?
그라베센같은 경우는 그냥 레알에 뛰기 부족한 실력이라 나간거라 봐야죠. 그리고 라울과 브라질리언과의 불화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 당시 기사라도 링크 부탁드립니다.
지단과 피구도 경계했다는 애기도 그냥 썰이지 둘사이는 좋다고 알고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사이로... 대부분 낭설이라고 보여지는데.. 파리의 케이스랑은 다른거 같네요. 일부집단이 파벌을 형성하거나 그런 케이스는 아직 못본거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mycong 2017.09.19@lupin4 룩셈부르고 감독 시절에 브라질리언들끼리 세레머니하고 한창 브라질리언 커넥션 말 많았었죠. 제가 지금 밖이라 기사를 자세히 찾지는 못하는데 레매 검색하니 이런 글이 나오네요.
<a href='http://m.realmania.net/bbs/view.php?id=openbbs&page=1&sn1=&divpage=13&sn=off&ss=on&sc=on&keyword=400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826
'>http://m.realmania.net/bbs/view.php?id=openbbs&page=1&sn1=&divpage=13&sn=off&ss=on&sc=on&keyword=4000&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2826
</a>
<a href='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7/20/578fd3b6e5fdeae62a8b4661.html'>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6/07/20/578fd3b6e5fdeae62a8b4661.html</a> -
subdirectory_arrow_right Madridismo 2017.09.19*@orionysd 정확하진 않지만 나름 눈팅을 열심히 한 제 기억에 따르면..
1. 그라베센 호빙요 사건은 이미 갈락티코 다 해체하고 어중이떠중이 사모으던 암흑기에 있었던 일이구..
2. 스패니쉬 브라질리언 대립 또한 문도발 찌라시에 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
3. 지단 피구의 연계와 패스플레이는 제가 레알마드리드 축구에 빠지게 만든 계기었으니 말씀 따로 안드려도 될 것 같구..
4. 지단 항명은 처음들어보는 얘기네요. 감독 대행이라면 룩셈부르고 후에 카로였나.. 카스티야 감독이 대행을 맡긴 했었는데 그때도 이미 갈락티코 시절은 지난 후고 지주의 성격을 봤을땐.. 글쎄요..
6. 피구로 인해 베컴이 중앙미드필더로 밀려나서 괴이한 비대칭의 다이아몬드 미드필드를 사용했었죠.
7. 마지막으로 오웬은 그냥 못했습니다. 레알에서 활약만 놓고 보먄 딱 사비올라정도 급 -
subdirectory_arrow_right 캡틴맘모스 2017.09.19@Madridismo 아 근데 ;; 그런거 다 따지고나면 그렇게 화목한 팀 찾기 힘들것같은데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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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7.09.19@Madridismo 오웬 잘했고 그 시즌 라울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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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일육 2017.09.19@Madridismo 피구로인해 베컴이 밀렸다기보다 피구는 윙에서만 뛸수있고 베컴은 중미도 볼 수 있으니 중미로 뛴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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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enumbra 2017.09.19@일육 베컴이 우측면에서 월클급이었다면 중미에선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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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enumbra 2017.09.19@Madridismo 오웬은 교체출장 한것 치고는 은근 활약이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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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Oranje 2017.09.19@orionysd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라는 표현이 불편합니다. 저도 05-06부터 본격적으로 풀경기를 챙겨본 입장이라 확실하게 아니다 반박은 어렵지만 말씀해주신 부분은 기사나 혹은 레매 내에서 본적이 없네요. 정말 듣도보도 못한 루머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말씀해주시는 부분은 실제로 드러난 사건이 아니라 추측성 표현인데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라베센-호비뉴는 갈락티코 맴버- 혹은 주축라고 하기엔 애매한 감이 있구요. 그외 라울 피구 지단 등에 대한 폄훼 의도가 담긴 추측성 사실을 연예인 카더라통신처럼 전달하기에는 해당 정보들이 가볍지는 않네요.
정확한 기사나 근거를 첨부 부탁드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네딘지단 2017.09.19@Oranje 저도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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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메수 2017.09.19@orionysd 너무 근거없는 것만 적어놓으셨네요
호비뉴 그라베센말고는 그냥 언론에서 흔히나오는 \'찌라시\'같은데요
또 피구가 베컴한테 주전경쟁에서 밀렸다고 하셨는데 제 기억으론 피구때문에 베컴이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던걸로 기억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ZZ10 2017.09.19@orionysd 너무 근거 불충분한 이야기들을 적어놓으셨네요. 많은 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그라베센 호빙요는 애초에 갈락티코 1기 멤버로 보기 힘들고, 갈락티코 1기때는 공수 발란스가 무너져서 그렇지 락커룸에서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각국을 대표하는 PK, 프리킥 스페셜리스트들 바글바글했는데도 PK나 프리킥으로 이번 파리 같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필드위에서 보인 적도 없고요. 지단과 피구가 서로 패스를 주고 받지 않았다는 주장은 당황스럽기까지 하네요. 지금도 당시 경기 영상들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테니 직접 보세요 \'~했다는 얘기도 있고\'라고 말씀하지 마시구요. 둘은 당시에도 사이 나쁘지 않았고 지단의 선수생활 마지막 유니폼 교환도 피구였고(2006 월드컵 4강) 올해 지단 생일에 피구가 생일 축하 인스타도 올렸어요 아직까지도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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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견 2017.09.19@orionysd 그라베센 호빙요 말고는 하나같이 뇌피셜 혹은 찌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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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셀라데스 2017.09.19@orionysd 당시 지단보다 피구를 좋아했던 입장에서는
지단 영입 후 피구의 활동영역과 역할이 대폭 줄어든 점,
그럼에도 피구가 지단 위주의 팀 편성을 받아 들이고 공존하려고 한 점을 생각해 보면
정말 빡치는 루머네요.
98 부터 서포팅 했고 04년도에 가입(28번째 회원)했는데
저런 루머는 왜 오늘 처음 들었을까 신기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Elliot Lee 2017.09.19@orionysd 그라베센, 호비뉴 시기는 갈락티코 1기라고 하기 힘든 시점이고요.
통상 길게봐도 2000/01부터 2004/05까지가 갈락티코 1기로 보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어차피 정해놓은 시대는 아니라 딱 떨어지기는 힘든데 기본적으로 오웬이 영입된 시기까지만 보는게 맞는 것 같다고 보고요.
라울이 있을때, 스페인-비스페인(브라질리언) 파벌이 있었다는 말, 델 보스케를 무시했다는 말, 지단-피구가 맨처음에는 약간 서로를 견제했다는 말이 있었죠.
제 기억으로는 지단-피구는 초반에는 서로를 좀 견제했다는 뉴스를 예전에 본 것 같네요. 당시만 해도 그렇게 인터넷이 지금처럼 발달하질 않아서 정확한 내용은 당사자들만 알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7.09.19@Oranje 갈락티코 1기의 실질적인 효력은 04-05까지였다고 보고, 통계상으로는 공수밸런스가 아니라 후보의 부재로 인한 혹사가 망함의 원인이라고 보는게 타당합니다. 마켈렐레의 공백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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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7.09.19@vistart 이게 맞죠. 당시 주전혹사로 막판에 리가 뒤집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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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보나 2017.09.19@vistart 전 마켈렐레 이적이 팀 밸런스가 망가지고 결국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내게 된 결정적 계기였다고 보는데 어떤 점에서 마케렐레의 공백이 없었다고 생각하시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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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7.09.19*@보나 ELO 랭킹 및 리그 실점 비교를 보면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3월까지는 03-04시즌이 02-03시즌과 동일한 실점을 기록했으며, 더 높은 승점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몇 개월간 꾸준한 기록으로 마켈렐레의 공백이 없다는걸 충분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ELO 랭킹으로도 우리 팀은 3월에 들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장시간을 비교해 봤을때, 03-04 시즌의 주전 11명은 14-15시즌에 맞먹는 출장시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000분이 넘는 주전 4명, 3000분이 넘는 주전 6명이 있었는데, 02-03 시즌은 각각 1명 8명에 불과합니다.
4000분을 넘기면서 제 기량을 유지한 선수는 호날두와 메시가 유일합니다. 그 메시도 경기 평균 6~8km대의 활동량을 유지했고요. 합리적으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비주전 유스들의 실력이 너무 허접해경기를 보낼 수 없어 생긴 체력 혹사입니다.
마켈렐레는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였고, 베컴이 들어오고 마켈렐레가 나간 상징성이 컸을 뿐입니다. 한국에 당시의 레알 마드리드가 수비 자원에 신경쓰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서 모 해설로부터 퍼진 것으로, 의도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히 근거가 부족한 주장으로 보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7.09.19*@보나 03-04시즌은 14-15시즌과 놀랍도록 유사합니다. 최고의 공격 자원들이 모여들고, 그럼에도 밸런스 높은 퍼포먼스를 기록했고, 그리고 챔스 토너먼트를 기점으로 위태위태하게 시작하다 결국 다 꼬구라지고 무관으로 끝났다는 점까지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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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보나 2017.09.20@vistart 그건 그렇네요. 전 마케렐레가 있었다면 혹사도 줄어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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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7.09.19@보나 레알 까는 건수들 출처를 거슬러 올라가면 서형욱 지분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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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드 2017.09.19라탄형있었을때 이랬으면 개뚜드리 맞았을껀데 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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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dane21 2017.09.19카더라 통신으로 동일시 하지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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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날둥 2017.09.19즐라탄이 있었어야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했을텐데ㅋ 그나저나 좋은 감독이었던 에메리가 파리 가서 스타급 선수들 파벌에 치여서 안됐네요ㅠ구단 눈치 보여 네이마르한텐 뭐라고 하기도 힘들테고ㅠ 같은 나라라고 몰려다니며 저러는거 초딩이나 갱도 아니고 뭐하는건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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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7.09.19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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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7.09.19전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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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 2017.09.19적어도 필드 안에서는 경기력이 안 좋을뿐이지 결코 서로 배척하는 팀은 아니었어요. 호나우두,카를로스와 라울이 지금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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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7.09.19@神 행사 할 때마다 친목과시하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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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HO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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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7.09.19레알 얘기는 많은 부분이 카더라라고 보지만, 영입 선수로 인해 기존 선수 간의 케미가 깨지는건 흔한 일이죠 뭐. 우리 팀의 크로스만 해도 바이언에서 괴체 영입으로 인해 연봉 불만 생겨서 온 경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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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7.09.19갈락티코는 팀케미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지다네스 피보네스로 인한 수비진의 허접화, 지나친 공격형 포지션, 로테이션 부재로 볼 수 있습니다. 당시 후보진 보면 지금은 이름도 기억 안나는 유스 출신들이 엄청 거쳐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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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17.09.19전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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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스똥따 2017.09.19자꾸 사람들이 마켈레레 이적하고 팀이 망가졌딘고하는데 마켈이적하고도 전반기1위찍었는데 후반기 주전과 비주전차이가 너무심해 망한거지
마켈때문이다는 진짜 고정관념 프랑코 같은이미지로 남아있네요 -
칵실무 2017.09.19그러고보니 티아고 실바가 대표팀에서도 그렇고 소속팀에서도 그렇고 팀 케미 흔들릴 때 잡아주는 면은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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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7.09.19슈퍼스타로 구성된 팀에는 주장이나, 특히 감독의 리더쉽이 아주 중요한데 파리에는 리더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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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17.09.19호빙유 그라베센 싸움은 갈라티코 이후 벌어진 일이고, 언급하신 루머들은 사실도 아닌 뿐더러, 글쓴이님이 확인도 제대로 안하시고 올리시니 당황스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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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호날 2017.09.20너무 화려한 맴버들때문에 요즘 잡음 뉴스가 많네요. 처음이라 조율하는 과정이겠죠? 여튼 상당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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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Star 2017.09.21과연.. 옆동네랑 붙어서 옆동네 좀 떨어뜨렸으면 좋겠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