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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바르셀로나의 접촉이 있었지만, 전혀 고려하지 않음

sjay 2017.09.16 06:35 조회 3,960 추천 6


목요일 이스코의 재계약 발표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다. 이 날 이스코는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바르셀로나와 맨시티의 접촉이 있었다고 시인하였다.


"복수 클럽의 제의가 있었지만 전 그런 건 전혀 개의치 않았어요. 제 계획은 오로지 저를 믿어주는 이 팀에서 선수생활을 계속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저는 제 선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많은 타이틀을 따내고 싶어요."


"가장 인상 깊은 기억이라면 클럽의 가장 큰 염원이었던 '라 데시마'의 순간을 꼽고 싶습니다. 물론 안 좋은 기억도 있어요. 지난 시즌 초반 발목 부상을 입었을 때 저는 정말 화가 났어요."


"지단은 부임한 날부터 저를 믿는다고 말해줬어요. 처음 그 순간부터 저에게 신뢰감을 심어줬고, 그래서 전 인내심을 가질 수 있었죠. 이건 결국 팀의 스포츠기 때문에 자신의 순간이 오기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해요."


"재계약 시점에 관한 추측들은 그냥 다 썰이에요. 사실 작년에도 재계약을 갱신할 수 있었지만 그때 전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었어요. 저는 언제나 재계약을 원했습니다."


"우린 매우 경쟁적인 팀입니다. 우리 구성원 모두가 결정적이죠. 저는 제가 마치 무조건 선발로 내정됐다느니 뭐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팀이 잘 하는 게 중요한 거죠."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7/09/15/59bbc71f46163fc64d8b460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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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카르바할이 인종 차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당사자 피셜] arrow_downward 물들어왔을때 노 저어야되는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