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테마파크에 생길 레알 마드리드 아레아

월요일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Lai Sun Group과 계약을 맺어 중국의 가장 중요한 테마파크의 일부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 행사에는 클럽 디렉터인 에밀리오 부르라게뇨, 호세 앙헬 산체스, 전 레알 선수인 라울과 호베르투 카를로스, Lai Sun Group 사장인 피터 램, 노보타운 프로젝트 책임자 존 세가 참여했다.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Lai Sun Group과의 계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우리는 항상 이 클럽에 소속된 느낌을 나누길 원한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우리는 한동안 큰 감정적 유대감을 갖고 있었던 중국과 같은 훌륭한 국가와 더 가까워질 수 있어서 행복하다."
"우리는 이 계약을 통해 우리 모두 마음 속에 있었던 중국에 있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준 Lai Sun Group에 감사를 전한다."

쌍방향 팬 체험의 일환으로 노보타운에 계획된 것들 중에는 레알 마드리드 박물관, 공식 클럽 샵 그리고 레스토랑이 계획되어 있으며 총 면적은 12,000평방 미터의 규모가 될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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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2017.09.12한국에도 그 소속감 느끼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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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짱두 2017.09.12역시 돈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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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2017.09.12돈 많아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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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sano 2017.09.12오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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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7.09.13어후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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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CF 2017.09.14중국 여행을 갈 이유가 생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