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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요번 이적시장을 보고 개인적인 생각

할라 마드리 2017.09.02 08:12 조회 1,676
옆동네 펩 부임 이후 호나우지뉴,앙리,에투,즐라탄이란 

공격수들을 차례차례 정리 했던게 생각나는데

지금 우리 팀보면 그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 이후 바르사 전성기가 한번 더 오게 됩니다.

비야,메시,페드로로 말이죠.그때 당시엔 수비하고 미드필더가 큰

변화가 없고,전술도 확고했기 때문에 공격수들에 호흡만 잘 

맞추고,감독 말만 들으면 됐죠.진짜 엄청난 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 이후 제로톱 세스크와 비야,산체스,페드로도 결국 내쳐지죠.

그런데 msn이 완성됩니다.공격수에 중심으로 바뀜으로써 또 전성

기가 왔습니다.하지만 네이마르가 떠나고,그동안 미들 영입 실패로

많이 가라 앉아 있습니다만 대단한 10년 이상이었다고 생각해요.

지금 레알도 요번 시기에 한번 공격쪽을 벤베를 바꿔줬어야 

할 시기거나 강력한 경쟁자가 와서 긴장을 줬어야 할 시기였습니다.

그때 바르사처럼 우리도 미들 ,수비, 풀백 빵빵합니다.몇년을 유지

가 됩니다. 이 상황에서 음바페를 잡거나 해서 충분히 공격수에 긴

장을 줄만한 영입 될 수 있었습니다.지금은 음바페가 주급 때문에

안됐다고 하시는데,이적시장 전에 음바페는 레알 아니면 아무데도 

안간다고 했으며,psg는 네이마르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그때

당시 음바페 이적료는 1억유로에서 1억2000만 정도였기에

바로 움직였으면 성사 됐다고 생각합니다.

기회에 있었는데 놓친게 너무 아쉽네요.

요번에 아센시오,이스코덕에 살고 있습니다.

벤제마가 호날두 연계 때문에 남아야 한다는 말도

433때나 호날두 ,베일 사이에야 있어야 연계라고하는거지

4312에선 오프 더볼,라인파괴,골결정력이 더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사실상 여태까지 호날두 옆 미들부터 공격수들을 그렇게 갈아

엎었는데 호날두는 죽은 적이 없었습니다.

결국 호날두에게 맞춰집니다.어떤 유형에 선수가 와도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이야 왠지 이과인 같은 유형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이과인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인식된 선수라 움직임 하나에

시선이 분리되면서 호날두가 조금 프리하게 되거나,그 반대가 되

어서 이과인이 결정 짓거나 되는 시나리오죠.지금 레알 4312

그런 스타일인 거 같네요.이적시장 끝나고 아쉬운 면을 길게 남기네

요.베일,벤제마 잘해야겠죠.그래야 레알이 트레블에 가까운 팀다워

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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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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